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제로 편 - 은지성





최재천 교수님의 추천사를 보고 서평 이벤트에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당첨되어 받게 되었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리프레시할 겸 손에 잡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거대한 폭풍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폭풍우가 몰아쳐도 배는 바람 부는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흔들리고 위태로워도 배는 키를 잡은 선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저앉지 말고 당당하게 일어서 키를 잡아야 합니다. 삶이 그렇듯 폭풍우 또한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키를 손에서 놓지 않고 햇빛이 따사로운 선착장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어떤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일이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여러 사람의 감동적인 인생과 삶의 철학이 담겨 있는 인생론입니다. 또한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성공을 일군 이들입니다. 사는 대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대로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 마침내 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실의에 빠진 현대인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묻습니다. 감동적이면서 곳곳에 인생의 혜안과 교훈이 담겨 있어 독자분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로버트 프로스트
노란 숲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
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
그날 아침 두 길에는 낙엽을 밟은 자취는 없었습니다.
아, 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 ...






고등학교 때 제 책상에 적어놨던 문구네요.
폴 발레리? 뭐 이런 사람의 명언이었던 거 같은데 ㅎㅎ
덕분에 잊고 있던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폴 부르제 라는 프랑스 작가 겸 비평가의 문구라고 하네요.👍👍

좋은 문장들이 많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서는 그 사람을 위한게 아니라 나자신을 위해 하는거라는거
제가 직접 겪어봐서 와닿네요.
시간될때 읽을 도서 목록에 한권 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