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최근에 HIMS가 하락빔을 거하게 맞았다.
그보다 전에 장대양봉이 있다. 이게 무슨일 때문이냐면 HIMS와 NVO가 손을 잡았기 때문이었다. HIMS의 플랫폼에서 위고비를 처방 할 수 있게 된거다. 이것때문에 떡상을 했었다. 예이!
그럼 저 갭하락은? NVO가 HIMS랑 안논다고 해서 이렇게 된거다. 엉엉!
뚜드려 맞더라도 왜맞는지나 좀 알자.
NVO의 입장 : HIMS는 personalization 예외 룰을 편법으로 사용하여 무리하게 HIMS의 compounded 약물을 팔았다고 한다. 그래서 계약을 해지한다.
HIMS의 입장 : 우리는 고객의 선택권을 침해하지 않았다. NVO는 고객들의 상태와 상관없이 위고비를 처방하도록 유도하라는 압력을 계속 가했었다. 우리는 제약사의 요구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흠…폭락 당일에는 NVO입장만 나왔었다. 답답해 미칠때쯤 앤드류 두덤이 입장을 냈다. 나름 이 사태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느라 시간이 걸렸겠지 싶다.
온갖 루머들이 왔다갔다 했었다. 듣기로는 두덤이 팔레스타인 출신이고, 이스라엘과의 분쟁 관련해서 입장을 내놓은 것에 대한 보복이 아니냐 등등의 말까지 나오더라.
아...




덕분에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ㅎㅎ 세마글루타이드의 개인화는 너무 노골적이라... 제제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타민 b12좀 넣고, 용량 찔끔 조정하고 하는 수준이라... ㅋㅋ) 추신: 공급부족으로 인한 컴파운딩 허용은 5/22부터 다시 중단되었습니다. (노파심에..)

맞아영 그냥 컴파운드는 안되고, 일부 개인맞춤형에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고 알고있어요. HIMS는 굳이굳이 개인화로 밀어붙여서 팔아먹고 있고 이거때문에 이 사단이 나는거... 글을 다시보니 뭔가 컴파운딩이 그냥 되는것처럼 써 놓긴 했네요 ㅋㅋㅋ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