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최근에 HIMS가 하락빔을 거하게 맞았다.
그보다 전에 장대양봉이 있다. 이게 무슨일 때문이냐면 HIMS와 NVO가 손을 잡았기 때문이었다. HIMS의 플랫폼에서 위고비를 처방 할 수 있게 된거다. 이것때문에 떡상을 했었다. 예이!
그럼 저 갭하락은? NVO가 HIMS랑 안논다고 해서 이렇게 된거다. 엉엉!
뚜드려 맞더라도 왜맞는지나 좀 알자.
NVO의 입장 : HIMS는 personalization 예외 룰을 편법으로 사용하여 무리하게 HIMS의 compounded 약물을 팔았다고 한다. 그래서 계약을 해지한다.
HIMS의 입장 : 우리는 고객의 선택권을 침해하지 않았다. NVO는 고객들의 상태와 상관없이 위고비를 처방하도록 유도하라는 압력을 계속 가했었다. 우리는 제약사의 요구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흠…폭락 당일에는 NVO입장만 나왔었다. 답답해 미칠때쯤 앤드류 두덤이 입장을 냈다. 나름 이 사태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느라 시간이 걸렸겠지 싶다.
온갖 루머들이 왔다갔다 했었다. 듣기로는 두덤이 팔레스타인 출신이고, 이스라엘과의 분쟁 관련해서 입장을 내놓은 것에 대한 보복이 아니냐 등등의 말까지 나오더라.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