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서 전력반도체 이야기가 문득 있어서 약간 스터디를 해봤다.
앞으로 나오는 AI칩들은 전기를 점점 더 많이 먹을텐데, 전기료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수요는 더욱 늘어날텐데, 그러면 이제 전력 효율이 더더욱 중요해지지 않겠느냐~~~뭐 이런 내러티브가 그럴듯해서 좀 찾아봤다.
navitas semiconductor라는 기업이 있다. 밸씨도 읽어보고 오토파일럿도 좀 해봤다.
아직 적자기업인데, 정찰병으로 한 100만원쯤 넣어놓으면 뭐 좋지 않을까? 싶더라.
보니까 지금 많이 바닥까지 왔길래 1.9$...이정도면 더 나빠지기도 힘들겠네? 싶었다.
그런데...

프리장 무엇?
알고보니 엔비디아의 간택을 받아 오늘 애프터에서 떡상을 했더라.
이야...이걸 어떻게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