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참으면 호구가 된다.
2. 남이 뭐라고 하든 ‘남’이다.
3. 인간은 바뀌지 않고 그 인간을 보는 내 시각이 바뀐다.
4. 내게 친절한 사람이 언제나 친절할 거라는 것은 오만.
보고싶을때 볼수있을때 봐야한다. 언제가 마지막일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바쁜게 얼마나 나쁘냐면 소중한게 성가셔져
호구의 특징 : 지나치게 공감하고 과도하게 배려한다.
더이상 궁금하지 않으면 관계가 정리 된거다.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정말 좋다. 맛없는 음식 남으면 버리고, 해외 놀러가서 얼마 썼는지 매일 밤 계산하지 않고, 짐이 무겁거나 길을 잃었으면 바로 택시 타고, 약속 시간 30분 남으면 시원한 카페 들어가고, 티백 한 번 우리고 바로 버리는 삶.
솔직한 것과 천박한 것, 당당한 것과 무례한 것, 똑똑한 것과 교만한 것을 헷갈리지 말고 살야야지.
소중한 것의 낭비는 재밌다.
돈낭비 = 짱재밌음
인생낭비 = 개짱재밌음
좋은 옷은 아껴뒀다 입는 게 아니라 지금 입어야 하고, 좋은 차는 아껴두지 말고 지금 마셔야 한다. 접시 위의 음식은 맛있는 순서대로 먹고 남으면 버린다.
어차피 아인슈타인 징기스칸급 위인 아니면 내가 좀 열심히 살든 좆같이 살든 나죽고 오십년만 지나면 내인생 아무도 기억 안해주는데 그냥 내가 꼴리는대로 사는게 최고지
좋아하던 라멘집이 인터넷 평이 나빠서 안가게됐다. 보고싶다 생각한 영화를 평론가가 “시간낭비”라고 하길래 안본적이 있다. 얼마전 오랜만에 먹은 라멘은 맛있었고 DVD로 본 영화는 재미있었다. 외부에 기준을 맞추면 자기 스스로의 행복조차 모르게 돼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