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monthly-guru/67bec977ab126890e17dd806
회기 기준으로
자본보전 (잃지 않는 것이 중요 + 손실을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꾸준한 수익
회기 중에 위 두가지가 먼저 달성되어 충분한 수익 (캐리)가 쌓인 경우 좀 더 공격적으로 추가 수익을 노려볼만하다.
즉,
새 포지션의 규모는 회기 중에 누적된 이익의 규모에 비례한다. 고로, 새 회기에는 포지션의 규모가 작다.
손절매 포인트 잡는 건 당연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다음 포지션의 규모는 작아지고, 이익이 발생하면 그 이익의 일부는 새 포지션에 추가해 규모를 키운다.
고로 마르팅게일, 정액, 정률 베팅 전략은 좋지않음.
합성 풋포지션 (공매도 + 콜옵션), 외가 콜옵션 +내가 콜옵션 등으로 하방은 막고 상방을 먹는 투자 선호
4일동안 틀리면 해당 포지션을 바로 청산한다는 원칙
법 개정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 바로 시장을 빠져나오는게 낫다. 그걸 아이템 삼아서 뭘 하려고 하지 말고.
패턴은 보조지표로만. 중요한 것은 전반적인 추세
예를 들어 헤드엔 숄더가 나왔다고 무작정 빠지지 않음. 강세장의 초입인지 한참 지속된 나중인지 추세로 판단해야함. 그동안 계속 급등해오다가 주춤하면서 헤드앤숄더를 그리는 여든살 주식 같은 경우에 고점일 가능성.
[다우이론] 추세가 바뀌었다는 확신 전에는 기존 추세를 따를 것. (고점 갱신, 거래량 증가)
여러 지수들 간의 상호확인 (e.g. 두 놈다 상승 추세)
상승 추세의 고점 미달이나 하락 추세의 저점 돌파와 같은 명확한 신호
위 신호가 발생시 펀더멘탈 체크해서 판단하기.
[바닥] 지수들 중 몇몇에서 상승 추세 확인 시작, 비관론 팽배 및 악재가 나와도 무덤덤하니 즉 팔 사람 다 팔고 남아있는 상황 >>> 하방은 막히고 상방이 뚫린다.
장기 추세의 크기, 기간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