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ZLE] EP4. 1600만원 성투.. LA에서 뉴욕으로 오기 까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제 brick by brick에 저의 발자취를 남겨보려고합니다.
Ep1. 3년간 모은 1600만원, 미국 인턴십에 써도 될까? – 리스크 관리 팁 환영
Ep2. 미국인턴 갈려구요. 5월의 빌드업 Log 1편
이제 에피소드 4를 적어보겠습니다.
비록 12월이지만 9월 기준 스토리를 풀어봅니다.
순차적으로적고싶은 제맘이랄까요. 허허
미국에 온지 어언 3달이 넘어가고있습니다. (9월기준)
전 이제 LA에서 New York에 이사를 와 생활을 하고있네요.
저는 뉴욕에 있는 하이엔드 브랜드에 인턴쉽을 배치 받았는데요.
사실 그 과정도
마음 졸이는 과정들이 많았습니다.
8월 중순 미국에 온지 약 2주정도 지났을때,
NEW YORK에 있는 한 브랜드의 인턴쉽 인터뷰가 잡혔습니다.

막상 영어로 인터뷰를 보자니,
미쳐 날뛰겠는게 아닙니까

영어는 못하겠지..
인터뷰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부터..
모든게 정말 막막했습니다.
2주밖에 안되어쓴ㄴ데..
나에게 로딩의 시간을 더 줘라.... 제발..

그리고 사실 제가 감히 뉴욕에 갈거라는 생각도 안했고,
동부는 다들 가고싶고
자리도 많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터라
저는 지내는 6개월 내내 LA겠구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뉴욕이라뇨.
뉴욕을 애시당초 ...
![[HAZELE] 💸 ep3. LA 에 왔습니다.](https://post-image.valley.town/vaQG-qSASjvThuADhNnn4.png)



운도 실력이란 말이 있죠!!

허헣 익숙치 않네요

예전부터 써오신 글을 '전부' 읽었는데요.
글빨이 점점 좋아지시는 게 느껴집니다.
자연스럽고, 헤이즐님 답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에요.
건강 잘 챙기세요.

허허 감사합니다. 지켜봐주십쇼.

진찌 멋지십니다!!

다음 이야기 기대됩니다ㅎ

와... 도전 일기 정말 재밌고 감동적입니다. 마음 고생도 절절히 느껴집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