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워시의 연준의장 선임 발표 이후 Valley(Ottoman님 특히 감사드립니다), 유튜브 등을 접하며 워시가 어떤 스탠스로 나올지 머릿속으로만 정리를 해보고 있었는데 내가 생각하던 방향을 "[홍장원의 불앤베어] 연준의 권력이 재무부와 월가로 넘어간다. 돈풀기는 이제 여기서 한다"에서 정리해줬다.
내가 이해한 워시는 단순히 양적 완화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양적 완화를 통해 시장 전체에 돈이 흘러가 결국 불필요한 곳까지 돈이 뿌려지는 비효율성을 싫어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연준의 권한은 최소로 하고 양적 완화는 민간 주도로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돈이 흘러들어가게 하는 구조를 원하는 것 같다. (연준이 양적완화를 하면 시장 전체에 돈이 뿌려지고, 민간주도 양적완화를 하면 민간은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률을 원하니 핵심 산업에 투자할 것이며 그 산업이 생산성 혁신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는 AI 등 첨단산업일 것으로 생각)
즉, 생산성 혁신의 기반에 민간 주도 투자가 되게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리인하 혹은 민간의 규제를 완화하는데 일조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정부 부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시장을 달래며 장기금리가 폭등하지 않도록 관리할 듯 하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아래부터는 홍장원의 불앤베어 영상 요약 내용입니다.
현재 상황: 케빈 워시가 연준(Fed) 의장으로 지명된 후 시장은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8만 달러 밑으로 떨어졌고, 금과 은 가격도 ...

좋은 인사이트시네요 트럼프의 정치적 상황과 크립토시장 특히 클래리티 법안도 같이 고민이 추가로 필요할것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을 쓸 때 말씀해주신 내용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