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수소 : 땅 속에서 자연생성되는 수소

매장된 수소는 지각 내에서 다시 생성되어 재생산 가능
백색수소 생산 방법
철분을 다량 함유한 감람석이 고온/고압 상황에서 물과 반응할 때 수소가 발생한다.(70%)
우라늄이 지하수를 떼려서 수소가 생성된다.(30%)
수소 인프라
강점
에너지 밀도가 높다(배터리 약 0.2kWh/kg, 수소 약 30kWh/kg)
탄소 배출이 없다
기존 송유/가스 인프라 활용 가능하다.
한계점
연료전지 효율이 낮고 비싸다.(연로전지 효율은 약 30~40%, 수소를 이용하면 변환이 2회 필요해 전체 효율은 10% 수준)
수소 '생산'과정에서 탄소 발생(그레이수소는 생산되는 수소의 95%)
비싸다(그린수소 4$/kg)
수소 1kg으로 약 13kgWh 생산 가능하고, 5.3KG 기준 70KWh 배터리와 동일한 전력량
수소 5.3kg 생산 가격은 27,500원, 신재생 발전을 통한 70kWH 전력 생산은 7000원
-> 이러한 이유로 기존에는 수소인프라 사업성이 낮은 것으로 결론!!
하지만 백색 수소는 싸고, 깨끗해서 기존 수소인프라가 갖는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
생산이 쉽게 가능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30~40%) 2. 수소 발전 단가가 1kg/1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