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거나먹는사람
구독자 16명구독중 20명
1. 매 반기마다 리밸런싱 진행(특별히 새로 정하지 않는 이상 주식 6.5 현금 3 금 0.5)
2. 비율이 8 : 2정도로 10% 차이나면 반기 상관없이 리밸런싱
3. 올랐다고 불안해서 팔지 않고 기술적 분석, 가치 분석해서 익절 종목 정하기

이전에는 행동주의 펀드들을 물 먹일 수단을 한국 기업은 많이 갖고 있었음(물적분할 후 재상장 등)
-> 현재는 상법개정으로 인해 이 행동에 제약이 생김 -> 담배꽁초 투자 방식의 펀드가 유행할 수 있지 않을까?
=> 일리가 있을거 같다. 일본 기업도 정부가 포기하니 행동주의 펀드가 인수해 자산을 팔아먹은 사례 존재(주가도 엄청 뛰었음)
무엇을 하는 회사?
-> 간단하게 대답하는 콘덴서를 파는 회사이다.
능동 부품, 수동부품이 존재하는데 능동부품이 수동부품보다 시장의 규모가 훨씬 크다. 능동부품의 대부분이 반도체이고 반도체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게 캐퍼시터이다.

캐퍼시티 중에는 MLCC가 47.33% 이후 알루미늄 전해 캐퍼시티가 27.7%를 차지하고 있다. -> 삼영전자가 사업을 영위하는 캐퍼시티는 알루미늄이다.

경쟁력
캐퍼시티 시장의 1.8%만 점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