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거나먹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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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 반기마다 리밸런싱 진행(특별히 새로 정하지 않는 이상 주식 6.5 현금 3 금 0.5)
2. 비율이 8 : 2정도로 10% 차이나면 반기 상관없이 리밸런싱
3. 올랐다고 불안해서 팔지 않고 기술적 분석, 가치 분석해서 익절 종목 정하기

put/call 지수가 높아진다고 하락에 배팅하는 건 아님, 주식을 매수하면 헷지용으로 풋을 사는건 당연한거! -> 그리고 애초에 이건 말이 안되는 지표다(델타값도 안따지기 떄문)
지수가 오르는데 vix가 낮으면 -> 보통 헷지를 많이 하는구나 라고 알아두기.(항상 그런건 아님)
이미 걱정하고 있는 이벤트의 경우 당일에는 크게 변동성이 많지 않음 -> 헷지가 되어 있기 때문
=> 즉 예상치 못한 악재에 크게 흔들린다
마켓 메이커들은 주문에 대하여 헷지를 건다(풋이 들어오면 숏을 치는 등)
주가가 내릴때 델타값이 계속 내려오면 리스크 관리를 위해 마켓 메이커는 숏포지션 추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