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월 포트폴리오 결산 & 2월 시황 대응 전략

25.1월 포트폴리오 결산 & 2월 시황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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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025.02.03조회수 6회

포트폴리오 2025/2/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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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 : 신규

* 확대 : 비중 증가

* 축소 : 비중 감소​

* 매도 : 전량 매도

* 수익률에는 추가 매수로 인해 명목수익률이 변경되어 나옴

수익률 COMMENT

  • 수익 상승률 순위(M/M)

1) 실적성장주(3.8%)

2) 빅테크ETF(3.4%)

3) SPY(+2.4%)

​​

  • 6M 수익률 TOP

: 정찰(41.1%)

  • 포트폴리오/매매 분석

1) APPLE의 포지션을 확대하다가 고점에서 매수하고 저점에서 매도하는 안타까운 매매를 하였다.


APPLE은 내가 5년간 갖고 있는 종목으로, 과거에도 다양한 형태의 패턴을 보였다.

1) 다른 빅테크들 하락할 때 유일하게 안전 자산 형태로 치부되어 보합 혹은 상승하는 패턴

2) 실적 앞두고 여러 기사들이 뜨면서 기대 심리 확대로 주가 상승 후 내리 하락

3) 시장와 반대되는 방향으로 주가 흐름 진행

4) 중국 관련 ISSUE가 있으면 변동성 확대

5) 강한 에너지로 단기 급등 후 중장기 횡보

하지만, 개별종목에 대해 흐름을 보고 단기 트레이딩 하는 것은 계좌가 녹을 수 있는 매매이므로(자칫 뇌동매매로 이어짐) 기계적으로 나스닥-3% 혹은 종목 3%에서 매도를 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아래와 같이 매매를 하다보니 변동성 속에서 손실이 커졌다.

12월~1월 매매 이력

12/18 나스닥 -3.6%로 APPLE 전량 매도

12/20 APPLE 전고점 돌파 후($253) 목표 비중의 50% 매수(단, 1/20까지 분할로 나머지 50% 매수 계획)

1/6 NVIDIA 주가 상승으로($149) APPLE 시총 대비 96% 도달하여 비중 반반 나눠서 매수하기로 계획, 단 분할매수

1/7 NVIDIA -6% 하락($140)하며 분할매수 계획 END. 줍줍 모드 전환 (목표비중 대비 20%)

1/16 APPLE도 -4%하락하며 ($253 > $228) 일부 매도. (목표비중의 20% 제외 손절) 줍줍모드 전환; 이로 인해 NVIDIA가 시총 1위에 가까워지게 됨

1/21 NVIDIA 시총 1위 달성, 단 줍줍모드는 유지

1/27 NVIDIA -16%, 나스닥 -3%. APPLE 강제적으로 1위 복귀(3% 상승)

→ 복기 : 12월중순부터 1월말까지 나스닥은 -3% 2번 발생. APPLE와 NVIDIA의 폭락은 3번 발생하여 분할 매수중 급격히 중지. 특히 NVIDIA는 하락을 크게 맞은 것이 비특이적인 현상.

1월 변동성 장을 예상하며(BOJ, FOMC, 트럼프 취임, 빅테크 실적등으로 인해) 분할매수를 했기에 NVIDIA -12%, APPLE -4%로 다소 선방했지만, 2등이 1등이 되면서 포지션 변화가 너무 잦았다. 또한, APPLE이 전고점 돌파 후 매수하는 전략은 FOMO를 대비하기 위한 전략이었으나, 1월의 변동성을 고려했다면 좀 더 분할로 매수하면서 평균단가가 내려갔을 수 있음. 따라서 앞으로는 전고점 돌파 후 매수시 거시 EVENT를 보고 분할매수를 고려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NVIDIA는 23년부터 주가가 수직상승하였고, 추가 상승 동력을 못찾고 있어 하방 압력이 높은 상황이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 과거에 매수한 포지션 덕분에 300%정도의 수익률을 거두고 작년 말에 익절했는데, 1등주에 편입되어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못마땅한 상태였음. 하지만, 1등주 달성에 따라 줍줍은 꾸준히 하게 되었고, 불행중 다행히 포지션 비중이 높지 않아 계좌 전체적으로는 큰 손실은 없음.

다시 돌이켜봐도 NVIDIA와 EVENT를 앞두고 큰 변동성을 예상하고 분할로 매수한 것은 잘한 결정이라 생각함. 1/6에 목표비중을 다 채웠다면, 140→118로 큰 비중이 15% 주가하락을 맞아 전체 계좌에 영향이 컸을 것임. 현재 APPLE대비해서 시가총액이 많이 밀려난 상태인데, 포지션 변동 없이 1등주 되기를 기다리다가 기회가 온다면, 적정주가($107)에서 BUY THE DIP할 예정이다.

​2) 대형 기술주들의 BUY THE DIP 전략이 주요했던 한 달이었다.


빅테크와 더불어 기술주들은 이번에 변동폭이 굉장히 컸다. DEEPSEEK사건도 터지면서 변동성은 더 확대되었기에 계좌에 손실이 꽤 크게 발생하였다. 1등주는 M/M -7%기록중이다. 하지만, 이를 기회로 DEEPSEEK를 통해 오히려 수혜받을 수 있는, 대세가 될 종목에 대해 빠르게 경쟁력을 검토하였고 기술주들을 추가매수 하면서 다행히 "실적성장주"들의 수익률이 상위에 RANK, 이번달 전체 계좌를 보합으로 마무리 짓게되었다. 더불어, 1월 말에 나스닥이 -3%가 뜨면서 top10index ETF를 매도하고 저점매수 전략으로 전환하였다. 당분간 1등주, 빅테크 ETF를 BUY THE DIP할 예정이다.

3) 배당주들 체질개선을 했다.


기존에는 배당수익률을 기반으로 적정주가를 산출해서 좋아보이는 종목만을 샀다면, ​

이번에는 현금 흐름이 YOY로 좋아지는 흐름도 고려하여 매수 대상 종목이 다르게 필터되었다.(=MMC 매도)

UNH, ZTS를 매도한 이유에는 매수 대상 종목군 안에는 여전히 있었지만, 헬스케어쪽이 트럼프가 되면서 의료개혁이 예정되어 있다보니 불확실성이 커졌고, 이번에 스타게이트 발표를 하면서 대세의 흐름을 따르고자 했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직접 돈을 밀어주는 것은 아니지만, 일자리를 대거 늘릴 수 있는 좋은 산업이기에 트럼프가 스타게이트 진행을 막을 이유는 딱히 없어 보였다. 그래서 ORACLE 외에도 텍사스 지역 에너지주, NVDA 등 또 AI서버 구축에 따른 수혜 종목들을 고려했고, 개인적으로 ORACLE이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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