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지 않아 후회되는 실제 사례 1]
'우신'이라는 주식이 좋아보여 3~4일 정도 딥하게 분석을 했다.
이 주식은 지금 매입해도 30% 수익이 날 수 있을 확률이 보였다.
다음 날, 이 주식을 사기 위해 MTS를 열었다.
시총이 1~2천억이라 하루에 몇 만 주만 거래되는 주식이었다.
거래량이 적으니, 모멘텀을 받지 못하면 장기간 묶이겠다 싶었고 불안해졌다.
오후에 다시 보니 1~2% 정도 하락을 했다.
만약 2천만원을 샀는데 장기간 묶이면 어쩌지?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
다음 날, 갑자기 3%가 상승해서 장을 시작했다.
아... 뭐야... 어제 살 껄,,, 불안한 마음은 금세 아쉬운 마음으로 바뀌었다.
3~4% 상승이 유지된 채, 오후가 되었다.
오후가 되니 상승세는 2% 수준으로 내려왔다.
어제 시초가와 거의 비슷하네? 이제 다시 쭉 빠지려나?
아쉬움은 또다시 불안으로 바뀌었다.
분명 기업에 대해 수 십 시간을 들여 분석했고,
장기적 성장성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고,
단기 모멘텀의 확률도 높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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