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딥다이브 - Alphabet(A to Z), 검색의 왕에서 AI 제국으로 (기본편 - 2, 심화편) 기업 가치평가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는 걸 더 느낀다.




Google Service 사업부
난 처음에 구글보다 네이버를 사용했다. 맛집검색도 뉴스를 볼때도 하지만 이제는 구글을 위주로 사용한다. 맛집검색도 이슈검색등을 할때도 그렇다. 하지만 내 주변엔 네이버만 쓰는 사람들이 많다. 구글검색창에 들어가면 볼께 없단다. 그리고 검색자체를 제대로 할 줄 모르는 것 같다. 같이 주제로 검색했는데 나랑 내용이 뜬다. 검색어를 잘못쓰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이건 네이버가 이긴게 아니고 우리나라사람들이 관련 검색을 많이 하니 그걸 뛰는거 같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선 네이버가 검색 1위인걸로 안다.
구글과 TIKTOK이 싸운다고 하는데 난 좀 이해가 안가는게 틱톡은 뭘하면 돈을 준다고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 유튜부도 하지만 틱톡이 짧아서 접근성이 더 좋아서 그런거 같은데 머리속에 남는내용은 없는거 같아 나와 우리애들도 틱톡 및 Shorts시청 금지다. 해외에서도 SNS규제가 되고 있고 틱톡은 트럼프가 50%지분을 말하고 있지만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면이 많아서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장을 한다고 말하기엔 부정적이다.
기타 사업부
[의사를 뛰어넘은 AI 진단]
AI가 의료기술 및 서비스에 놀랄만한 혁신을 일으킬거 같다. 노벨화학상이 구글의 딥마인드 출신이 받은거보면 앞으로 의사들의 미래도 낙관적이지 않다. 유방암 발견이 어려운지는 모르겠지만 걸리면 치명적이라는 건 안다. 와이프 친척분중에 지금은 다행히 지유가 되었지만 이거에 걸려서 지독하게 고생하셨다. 인공지능이 저걸 발견하는 확률인 높다는 건 다른병도 할 수 있을꺼다. 그러면 인공지능으로 병이 초기에 발견확률이 높아지면 치료약에 대한 것도 효과가 더 높아질 것이다.
한때 자주 듣던 Waymo가 안들린다 싶었는데 자율주행에 대한 기술을 꾸준하게 높이고 있나보다. 저렇게 호출시장에 점유율을 급격하게 끌어 올리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뉴스에 테슬라 로보택시만 나와서 다른데는 안하고 있다고 했는데 역시 뉴스는 믿을께 못된다. 저렇게 꾸준하게 테스트도 하고 상업화도 하는데 가치가 안올라 가겠나싶다.
장기적으로 샌프란시스코 외 지역으로의 확장 여부와 Uber, Lyft 등 기존 경쟁사와의 점유율 싸움이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샌프란시스코 내 차량 호출 서비스 시장 점유율 - Gross bookings]
솔직히 DCF에 대해선 아직 모른다. 성장 동력과 리스크요인을 저렇게 보고 거기에 가중치를 부여하면서 연평균성장률이 왜 저렇게 나오는지 감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