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예금이 늘어서 내수소비가 안좋은거였나?

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2.22조회수 4회

문어와 쭈꾸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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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이제 형광 세로선을 기준으로 10년물 금리의 레벨을 봅시다. 좌측이 우측에 비해 월등히 높죠. 빨간 가로선은 10년물 금리 4%를 마킹한 선입니다. 정확한 계산은 아니지만 대략 10년물 금리가 4%이상일 때에는 저축과 소비의 역 상관관계가 성립하고, 4% 이하일 때는 역 상관관계가 사라진다고 추론해 볼 수 있겠죠? 이 말은 적어도 10년물 금리 4% 이상은 되어야 예금이자가 소비를 지연시킬 정도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는 추론으로 이어집니다.
--> 금리와 소비의 관계가 예전부터 진해되어 오던 기조가 2008년 무렵부터 바꼈다는게 이거였구나! 오케이 접수 되었음

우리나라 저축률이 다시 올라가고 올라가고 있구나! 전세금 올려줘야 되니깐 그렇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정부가 은행에 예금금리 올리라고 압박을 하것도 있을 것이다. 이복현금융감원장 말에 금리가 올랐었는데 그때부터 예금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다.
저러니 내수경기가 안좋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전세가격이 잡혀야지 될텐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그럼 현재 국내증시를 매수하는 개미는 어떤사람들인가?
미국은 재정 풀어서 뭘하는데 우리는 탄핵 때문에 서로 싸우고 있다. 이제 좀 보내줘야 되는거 아닌가~
파월과 트럼프가 소비도 좌우한다? | 초심자를 위한 해설 45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beginner/67b6d5ad1c49296f5eba9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