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소비에 대한 이해3

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2.19조회수 3회

문어와 쭈꾸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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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소비지출은 임금이 결정한다.
실업률 급등 -> 소비판매 급감 = 경기침체
소비의 핵심은 임금이다. 월급을 받아야 소비를 할 수 있지 않냐라는 말처럼 들리며, 코로나 이후 시간당 임금이 소매판매와 역상관관계를 가졌던 모습을 보면서 저게 알바를 말하는 거면 n잡러가 되서 일할려는 경향이 늘어나다가 소매판매가 늘어나면서 넉다운되서 직장을 구할려고 했던 걸일 것 같다.(한때 N잡러 열풍이 불지 않았었던가)
샴의 법칙이 나오는데 그 법칙이 뜬금없이 나타나서 증시에 프로그램 매도를 야기했고 그것 때문에 증시가 급락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게 노벨상을 받은 경제학 지표도 아닌거 같고 이게 믿을 만한 법칙도 아닌거 같은데 회사들이 프로그램매매에 설정해놔서 컴퓨터가 막던진 모양인데 이제는 이 법칙에 대한 의구심이 일어서 그 프로그램을 수정보완해서 샴의 법칙에 의한 매도는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게 있었구나라고 알아두겠다.

주요 임금지표들입니다.
빨간선 : 애틀랜타 연준 임금상승 추적지표 (Atalata Fed Wage Tracker)
파란선 : 민간 평균 주당 임금 (Average Weekly Earnings)
노란선 : 민간 평균 시간당 임금 (Average hourly Earnings)
검은 점선 : 소매판매 금액
지금 우리나라 경기는 안좋은데 소비지출은 우상향으로 꺽인 상황이고 그것도 단기적으로 꺽인게 아니라 한차례 위로 반등한걸 보면 우리나의 소비도 양극화가 발생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