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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 찾기와 부동산과 금은 금리영향
문어와 쭈꾸미사이어제보다 나아진 나

대장주 찾기와 부동산과 금은 금리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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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2.18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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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구독자 22명구독중 4명
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마치 국장을 말하는거 같다. 현재 kospi의 순환매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거 같다. 느끼는 상황대 미국도 그런가 보다. 우리나라도 가는 놈만 가는 거 같은데 그래서 종목이 선정이 중요하지만 그걸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상황이 많으니 애초에 공부하고 들어가서 믿음의 영역에 맡겨야 되나 싶기도 하다.


순환매, 손절매, 수익률 실현후 재투자 말이 쉽지 그게 단기간에 할 수 있는게 아닌거 같다. 일단 미국도 섹터별로 나뉘는 것도 크겠지만 섹터내에서의 대장주 찾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인거 같다.


[섹터별 수익률 분산]

그렇다면 ‘수익률 분산’을 섹터별로 나누어 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즉, 어떤 섹터 내부에서 종목 간 퍼포먼스 차이가 가장 심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image.png



내가 궁금했던거 중에 하나가 부동산 관련 정보였는데 우리나라 부동산뷰에 대해서 더욱더 확고해진다.

부동산에 미치는 요소중에 하나인 이번엔 좀더 진하게 금리를 따라 가는 구나!


금리가 높은면 저조한 수익률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국채 사는게 더 매력적일 수도 있고 주식이 더 좋을 수도 있고, 솔직히 부동산 쏠림현상은 이해가 가는데 재건축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 안가서 감이 전혀 안잡혔었다.


부동산의 3요소 직장, 교육, 교통인데 그렇다면 재건축은 벌써 저게 반영된 가격이고 미래에 대한 수요도 반영이 되었을 것인데 '새집에 대한 선호도가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뉴스들 때문이라든가 '인구감소로 가격이 빠질것이다.'라는가 모두 안맞는거 같았다.


그런면에서 부동산이야 말로 거시적인걸 따라 간다고 생각하는데 미국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는 수치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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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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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작성자
2025.02.19

금 계속 오를까요? 이것에 달렸습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 https://www.youtube.com/watch?v=XepDETUCrG4 언더스탠딩에서 금값에 대한 영상이 올라와서 봤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다. 금값의 결정은 금리와 성장이라는데 금리도 예측하기가 어려운데 성장은 예측하기가 더 어려운거 같다. 여기서 오건영팀장이 분산투자를 말하는데 금값이 오를 확률이 10%정도 있으면, 포트폴리오에 10%는 금으로 채워 넣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는데 이말이 포트폴리오를 다 말한거 같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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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아진 나
2025. 0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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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는 매크로가 정말 중요한가 보다

AI는 우리생활에 벌써 들어오고 있다.

솔직히 AI관련 글을 읽어야되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왜냐하면 GPT와 제미나이를 쓰지만 내가 투자하는 쪽과는 거리도 있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겠지만 나하고 와의 관계가 크게 있지는 않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서두에 Claude와 Anthropic에 대한 내용을 읽을때는 Claude가 정확히 뭐야 부터 Anthropic이 또 뭐야하면서 이해도 잘 안되고 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했더니 Claude는 언어개발서비스이고 Anthropic은 개발사라는 걸 알았다. 하지만 이게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거라는 생각은 없었다. 글을 읽으면서 초과수익에 관한 내용이 나오고 이걸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를 활용하는 분야가 나오는데 마케팅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콜마비엔에이치는 약국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소분하는 법이 통과되고 이를 약사들이 이용해야하니 이를 위한 마케팅이나 관련해서 AI로 알수 있는지 확인해봐야 될것이고, 또 투자된어 있는 보안업체 이글루는 기업마다 AI로 인한 보안이 강화될테니 그 부분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는지 사업보고서를 읽어 봐야 겠다. 다만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에서 AI도입의 AI가 GPT, 제미나이,등을 말한 것일까? 좀더 포괄적으로 말하면 요즘 식당을 가면 서빙 로봇이 음식을 나르고 주문기와 계산기가 테이블마다 설치되어 있어서 종업원들이 줄어들은 걸 보면서 AI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설명을 못하겠으나 인건비 상승과 서비스 개선이라는 점에서 프로그램 개발이 빠르게 적용되면서 자영업자들이 점점더 스마트해지고 있는걸 내포하고 있는건 아닐까 한다. 여담으로 친구가 편의점을 운영하는데 젊은친구들 사이에서 편의점 알바가 인기직종이라서 알바를 2일씩 돌려가면서 고용하는데도 크게 어려움이 없이 인력을 구하고 놀러가기도 한다. 그 만큼 육체노동면에서 업무강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요즘 자영업자들이 위기라고 소리치지지만 우리나라는 자영업자비율이 높고 그 속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가게가 많을 뿐이다. 이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자영업자들 중에서 AI도입되어서 우리 외식 생활 속에서 부터 침투해서 자연스럽게 적응하면서 살아갈 날이 점점오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지금은 로봇이 치킨을 튀기고 로봇이 배달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영업자도 자기가 살기위해서 자구책으로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서 AI및 로봇 등은 도입이 될것이고 우리는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것이다. 심지어 대표적인 생산직인 현대차에서 얼마전 개발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만 보더라도 AI가 당장 침투하기 힘든 생산직에도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다것이다. 하물며, 대한민국은 인구소멸상황아닌가 누군가가 그러더라 출산율이 0.6대면 멸종의 전조라고, 하지만 대표적인 제조업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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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초 연금펀드에 담아 두었던 미국 금을 수수료 많다고 생각해서 코스피 인덱스가 수수료도 더 싸고 업사이드가 더 있고 생각해서 팔고 더 올라서 2700달러 부근에 있다고 점점 오르더니 2900달러를 넘어서 고공행진을 하는걸 눈으로 보고 있었다. 반면 코스피는 잠깐 오르나 싶더니 어제서야 양전환한 상태이다. 그래서 내가 너무 성급했나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금값이 왜이렇게 오르는지 궁금했었다. 내가 처음에 금에 투자한것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화폐가치 하락이니 그에 대한 헷지를 할테니 금가격이 오를 확률이 높다.'라는 것이었다. 솔직히 이게 맞은건지 틀린건지 잘 모르겠다. 인플레이션이 와서 화페가치는 떨어졌지만 정말 이것 때문에 금가격이 올랐느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중국이 금을 계속해서 사고 있었고, 인도도 사고 그 이후 중앙은행들이 계속해서 금을 사들였는데 러시아의 스위프트 제제로 인한 달러에 대한 경각심이 생겨서라는 이유가 맞는 거 같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도 '왜 달러가 세계를 지배하냐'라고 하듯이 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헷지 하려는 국가가 많이 늘어난것은 사실이다. 이런점이 금에 대한 수요가 늘었난 여러가지 중에 한가지다. 또한 금에 대한 투자수요도 많이 늘어났을 것이라는 생각이지만 이건 어디서 확인을 못했지만 이런게 있으니 금 임대 금리가 상승한 것일 것같다. 솔직히 뉴스에서 런던에 있던 금이 관세때문에 미국으로 갔다는데 저게 뭔말인지 몰랐다. '금이 왜 미국으로 가지?'가 의문이었는데 미국 사람들도 금을 많이 사서 간걸 알게 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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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GDP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칼럼을 읽었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차지하는 비중이 많았고 이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런 와중에 오늘 소비에 대한 칼럼이 또 올라왔는데 따라가면서 읽는데 쉽지는 않았다. 지금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그에 따라서 소비를 줄이면서 우리나라에서 비중이 높은 자영업자들이 망하는 기사가 많이 나왔고, 그러면서 소비심리는 더욱더 위축되는 상황을 뉴스가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다. 막상 스타벅스 커피숍을 가면 앉을 자리가 없고, 마트에 가서 마감세일 시간에 가보면 상품들이 많이 팔린걸 볼수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그런 상황들은 뭐지' 내가 너무 단편적인 것만 봤나? 우리동네 순댓국맛집은 주말에 장사가 너무 잘되서 직원들의 복지차원인지 오픈시간을 7시30분에서 9시로 늦췄다.(참고로 여긴 등산로 진입로 부근이다.)하지만 여전히 장사가 잘되고, 등산복을 입은 사람들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또한 내가가는 노포 양꼬치집은 그렇게 구식도 아닌데 리모델링을 해서 예전엔 이용하는 연령층이 년배가 있었는데 이제는 젊은 친구들이 득실 거린다. 그뿐이 아니다. 지난주에 소고기를 먹으러 갔다가 한시간을 기다렸다 먹었다. 금액이 더 놀랍게도 23,6000원 나왔다. 나는 평소 검소하고 소비를 잘 안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렇게 많이 소비를 할까 다만 소비자 지수가 어떻게 따라가고 그 안에 내재되어 있는게 뭔지를 알아야 나중에 이걸 무시할지 말지를 하지 모른상황에서 백날 들어도 모른다가 내 지론이다. 그래서 따라가니 볼께 많고 생각보다 복잡하다. 그래서 칼럼의 주소를 입력해서 생각 날때 볼 생각이다.(과연 볼지가 의문이다.) 오늘 소비에 대한 칼럼은 민간소비는 중요하다. 또 민간소는 돈의 순환에 핵심이고 -> 순환의 흐름이 잘되냐 안되냐가 경기의 호황과 불황의 기준이다. 소비환경이 -> 소비여력/ 소비성향 만들고 -> 소비결과 낳는다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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