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주 찾기와 부동산과 금은 금리영향




마치 국장을 말하는거 같다. 현재 kospi의 순환매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거 같다. 느끼는 상황대 미국도 그런가 보다. 우리나라도 가는 놈만 가는 거 같은데 그래서 종목이 선정이 중요하지만 그걸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상황이 많으니 애초에 공부하고 들어가서 믿음의 영역에 맡겨야 되나 싶기도 하다.
순환매, 손절매, 수익률 실현후 재투자 말이 쉽지 그게 단기간에 할 수 있는게 아닌거 같다. 일단 미국도 섹터별로 나뉘는 것도 크겠지만 섹터내에서의 대장주 찾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인거 같다.
[섹터별 수익률 분산]
그렇다면 ‘수익률 분산’을 섹터별로 나누어 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즉, 어떤 섹터 내부에서 종목 간 퍼포먼스 차이가 가장 심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내가 궁금했던거 중에 하나가 부동산 관련 정보였는데 우리나라 부동산뷰에 대해서 더욱더 확고해진다.
부동산에 미치는 요소중에 하나인 이번엔 좀더 진하게 금리를 따라 가는 구나!
금리가 높은면 저조한 수익률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국채 사는게 더 매력적일 수도 있고 주식이 더 좋을 수도 있고, 솔직히 부동산 쏠림현상은 이해가 가는데 재건축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 안가서 감이 전혀 안잡혔었다.
부동산의 3요소 직장, 교육, 교통인데 그렇다면 재건축은 벌써 저게 반영된 가격이고 미래에 대한 수요도 반영이 되었을 것인데 '새집에 대한 선호도가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뉴스들 때문이라든가 '인구감소로 가격이 빠질것이다.'라는가 모두 안맞는거 같았다.
그런면에서 부동산이야 말로 거시적인걸 따라 간다고 생각하는데 미국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는 수치는 나에게...

금 계속 오를까요? 이것에 달렸습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 https://www.youtube.com/watch?v=XepDETUCrG4 언더스탠딩에서 금값에 대한 영상이 올라와서 봤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다. 금값의 결정은 금리와 성장이라는데 금리도 예측하기가 어려운데 성장은 예측하기가 더 어려운거 같다. 여기서 오건영팀장이 분산투자를 말하는데 금값이 오를 확률이 10%정도 있으면, 포트폴리오에 10%는 금으로 채워 넣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는데 이말이 포트폴리오를 다 말한거 같다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