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에 대한 기초를 배우고 간다.




금리가 상승하면 기존의 채권가격이 떨어진다는 건 알았지만 얼마나 떨어지는지 몰랐다.
기존의 채권을 가지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서 채권금리가 떨어지면 채권가격을 싸게해서 팔아야 팔린다는 걸 알았지만 할인률에 대한 인식이 막연했는데 정확한것은 아닐테지만 그래도 금리차에 대한 이자보상배율 만큼 싸게 해서 팔아야 된다는 거 같다.
그래서 듀레이션이 길게남은 채권을 살때 이런 경기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걸까? 요즘 트럼프가 10년물 금리를 떨어트릴려고 가자지구나 원유가격을 압박하는 거 같은데 저기에 또 채권자경단이 연관되어 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든다.
언젠가는 경기가 꺽이고 채권의 시대가 올것 같기는 하지만 아직은 내가 채권까지 배우기에는 시간이 부족한거 같다.
다만 나중을 위해서 기초지식을 쌓아두는 것은 좋을 꺼 같다.

채권 자경단(2).jpg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neurons-insight/67ae9b59c79403c0f65d3764
(채권의 금리-채권의 가격)
상관관계의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한 관련 글 : 초심자 해설 26편
관련 강의 : 글로벌매크로지식편 [7-1] 1강 채권의 기본편
https://www.valley.town/training/global-macro/lecture/64958a74e67e14062aa942d4
클린턴 행정부 당시의 배경 관련 강의 : 글로벌매크로실전편 [6회차 2강]
8번 사이클
https://www.valley.town/training/global-macro-advanced/lecture/66baed6c71c1df063db47f01
90년대 사이클의 특수성
https://www.valley.town/training/global-macro-advanced/lecture/66baed8d71c1df063db47f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