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우리생활에 벌써 들어오고 있다.




솔직히 AI관련 글을 읽어야되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왜냐하면 GPT와 제미나이를 쓰지만 내가 투자하는 쪽과는 거리도 있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겠지만 나하고 와의 관계가 크게 있지는 않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서두에 Claude와 Anthropic에 대한 내용을 읽을때는 Claude가 정확히 뭐야 부터 Anthropic이 또 뭐야하면서 이해도 잘 안되고 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했더니 Claude는 언어개발서비스이고 Anthropic은 개발사라는 걸 알았다. 하지만 이게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거라는 생각은 없었다.
글을 읽으면서 초과수익에 관한 내용이 나오고 이걸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를 활용하는 분야가 나오는데 마케팅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콜마비엔에이치는 약국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소분하는 법이 통과되고 이를 약사들이 이용해야하니 이를 위한 마케팅이나 관련해서 AI로 알수 있는지 확인해봐야 될것이고, 또 투자된어 있는 보안업체 이글루는 기업마다 AI로 인한 보안이 강화될테니 그 부분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는지 사업보고서를 읽어 봐야 겠다.
다만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에서 AI도입의 AI가 GPT, 제미나이,등을 말한 것일까? 좀더 포괄적으로 말하면 요즘 식당을 가면 서빙 로봇이 음식을 나르고 주문기와 계산기가 테이블마다 설치되어 있어서 종업원들이 줄어들은 걸 보면서 AI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설명을 못하겠으나 인건비 상승과 서비스 개선이라는 점에서 프로그램 개발이 빠르게 적용되면서 자영업자들이 점점더 스마트해지고 있는걸 내포하고 있는건 아닐까 한다. 여담으로 친구가 편의점을 운영하는데 젊은친구들 사이에서 편의점 알바가 인기직종이라서 알바를 2일씩 돌려가면서 고용하는데도 크게 어려움이 없이 인력을 구하고 놀러가기도 한다. 그 만큼 육체노동면에서 업무강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요즘 자영업자들이 위기라고 소리치지지만 우리나라는 자영업자비율이 높고 그 속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가게가 많을 뿐이다. 이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자영업자들 중에서 AI도입되어서 우리 외식 생활 속에서 부터 침투해서 자연스럽게 적응하면서 살아갈 날이 점점오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지금은 로봇이 치킨을 튀기고 로봇이 배달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영업자도 자기가 살기위해서 자구책으로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서 AI및 로봇 등은 도입이 될것이고 우리는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것이다. 심지어 대표적인 생산직인 현대차에서 얼마전 개발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만 보더라도 AI가 당장 침투하기 힘든 생산직에도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다것이다.
하물며, 대한민국은 인구소멸상황아닌가 누군가가 그러더라 출산율이 0.6대면 멸종의 전조라고, 하지만 대표적인 제조업국가 대한민국에서 AI와 로봇이 받쳐준다면 멸종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