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결과
거래기간 : 2025-01-31 ~ 2025-02-03 (3일)
최종손익 : +284.02달러
매매내용
[미니 VIX 2월물]

2025-01-31 16.63 매수
2025-02-03 19.52 매도청산
손익: (19.52-16.63) × 거래단위 100 × 1계약 = +284.02달러 (수수료 4.98달러)

진입근거

역시 기본 진입 베이스는 시장이 여전히 고평가 영역에 있다는 생각이었다. 시장이 고평가라고 해서 무조건 하락하는 것도 아니고, 저평가라고 해서 무조건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시장인 고평가일 수록 별거 아닌 악재에도 과민하게 반응하고, 저평가일수록 큰 악재에도 둔감하게 반응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를 '땅을 팔 수록 단단해진다'라고 비유하고 있는데, 고평가 영역인 현재는 땅이 가장 푹신푹신한 영역이다. 작은 악재에도 땅이 푹푹 파일 수 있는 구간이기에 굳이 무리해서 주식을 매수할만 한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거기에 더해 시장은 DeepSeek발 폭락 이후 3영업일간 변동성이 줄어든 상태로 일정 범위내에서 방향성을 못찾고 있었는데, 어느쪽이든 방향성이 날 거라는 예상을 하면서 전고점에 가까우니 하방쪽으로 기회를 탐색했다.
진입일자인 31일 당시 S&P500선물은 23:30에 6,100쯤에서 시작했다. 내재변동성을 바탕으로 한 1일 기대 움직임 폭은 0.65%였으므로, 이를 바탕으로 계산한 1일 기대 움직임의 상한선은 약 6,162였음.

이에 더해 당시 감마 플립 지점은 6,042정도로 시장은 양의 감마상태에 놓여있어서 마켓메이커들의 헷징활동으로 평균 회귀성향이 더 강한 상황이었고, 위쪽으로는 감마의 총합이 큰 벽인 Large Gamma가 6,127과 6,177에 자리잡고 있어서 시장은 그 하단 어딘가에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음. 따라서 1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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