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자재 강세논리
(JPM)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매수세에 더해, 개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비중 확대(3%→4.6%) 예상
이 수급 논리만으로 금값이 장기적으로 8,000~8,500달러까지 갈 수 있음
(GS) 공급이 제한된 원자재(구리, 금)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는 중
미국정부가 실질 금리를 낮게 유지해 경기를 뜨겁게 달구려는 의도를 보이고,
현재는 경기사이클 후반기이므로 투자자들은 달러를 대체할 대안(실물) 자산을 찾게 될 것
(DB) 단기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6년 4분기 평균 금값 전망치를 6,000달러로 유지
단기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는 있을 수 있어도 장기적인 눈높이는 여전히 높음
(ING) 2026년 알루미늄 시장은 공급 부족 상태가 될 것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가 제한적이고 유럽과 미국의 공장 재가동도 더딘 상황
2. 메타관련
(GS) 2026년 메타의 매출이 약 2,5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이는 전년 대비 25% 성장하는 수치
즉, AI 인프라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더라도 그 덕분에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이익 규모(EBIT)는 전년 대비 줄어들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3. 기타
최근 재무부 TGA 잔고가 많이 늘었음(9680억$ 수준)
시중 유동성이 흡수되면서 은행들 지급준비금은 감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