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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ling학습일지

260402 살펴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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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2026.04.02조회수 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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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구독자 28명구독중 4명
성장 중인 투자 유망주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높은 유가는 S&P500 지수보다 GDP 성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침

2026년 미국 실질 GDP 전망치를 2.8% → 2.3%로 하향 조정

그렇지만 S&P500 기업들의 운영 비용에서 에너지 비용은 작은 부분

이에 올해 S&P500 이익 전망치를 310달러(YOY +13%)로 유지, 연말 S&P500 목표치는 7100으로 유지


자체 관리하는 Sell Side Indicator를 보면 투자심리가 극단은 아님

그렇기 때문에 아직 매수 타이밍으로 보지는 않음


(BCA리서치)

이란 입장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

테헤란은 사회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거의 모든 수입품을 중국에 의존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의 TACO를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

트럼프가 공격을 중단한다면 이란은 선박 통행을 허용할 것


(JP모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지상군이 투입되는 대규모 군사 타격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중동으로 추가 항공모함 전단이 파견되었는데, 이들이 도착하는 데는 2~3주가 걸림

만약 3주 안에 전쟁을 끝낼 계획이라면, 굳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어야 할 전력을 중동으로 부를 이유가 없음

확전 가능성이 여전히 높기 때문에 당장 주식을 매수하기에는 시기상조


에너지와 대형 기술주의 매수 포지션은 유지하되,

S&P500 지수나 필수소비재 등을 활용한 헤지를 병행하여 원금을 지키는 데 집중하라고 조언


(뱅크오브아메리카)

단순히 유가가 오르는 수준을 넘어, 1970년대식 에너지 위기와 구조적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

이번 이란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구조를 영구적으로 바꿔놓을 것


공급 차질이 앞으로 몇 주 이상 더 지속된다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은 말 그대로 붕괴될 위험에 처함

에너지 흐름이 빠르게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전년 대비 4~5% 강제로 줄여할 것

이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나타났던 수요 붕괴와 맞먹는 충격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체모델에 따르면,

하루 100만 배럴의 수급 균형이 깨질 때마다 유가는 15~20달러씩 움직임

하루 1000만 배럴 이상의 공급 차질이 12개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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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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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범고래
2026.04.02

감사합니다

학습일지 카테고리의 다른글

260401 살펴본 내용

(ING)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를 부과하거나 선별적 통행을 허용할 경우, 석유 공급량이 예고 없이 줄어들 수 있고, 완전한 폐쇠가 아니더라도 보험료와 운송비 상승으로 인해 원유 가격이 상승할 수 있음 유가에는 지속적인 위험 프리미엄이 붙게 될 것 (AP통신) 사우디아라비아, UAE, 쿠웨이트, 바레인 등은 이란 지도부에 중대한 변화가 있거나, 이란의 행동에 극적인 변화가 있을 때까지 군사 작전 종료를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 (로이터) 한국은 최소 6월까지 버틸 수 있는 충분한 헬륨 비축분을 확보하고 있음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올해 상반기에는 헬륨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이는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헬륨 공급이 전쟁의 영향으로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 정부 관계자는 "가격을 떠나서 현재로선 재고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미국의 주요 생산업체로부터 프리미엄을 지불하며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삼성전자에 헬륨을 납품하는 한 공급업체 직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6개월 분의 헬륨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함 (로이터) 미국 은행들이 일부 사모 대출펀드에 대한 대출 비용을 인상하며 대출 조건을 강화하고 있음 사모 대출펀드 운용사들도 자금 조달 비용 증가를 반영해 대출 금리를 인상하는 중 (골드만삭스) 기술주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거친 하락세의 배경에는 ‘펀더멘털’보다는 ‘수급과 기술적 요인’이 자리 잡고 있음 모멘텀 주식들의 성과를 추종하는 바스켓이 지난 3일 동안 무려 -12.5%나 급락 이번 주에 진입할 때만 해도 헤지펀드들의 모멘텀 주식 투자 비중이 5년 내 최고치 수준이었음 쏠려 있던 포지션이 한꺼번에 풀리면서 시장에 엄청난 매도 압력을 가함 한국 시장에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9거래일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120억 달러나 순매도 펀드들이 수익률 악화로 인해 매수/매도 포지션을 전체적으로 줄여버리는 그로스 다운(Gross-down) 현상이 3월 한 달간 크게 나타남 그렇지만 미국의 연기금들은 이번 주 후반까지 약 28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수할 것으로 모델링 통신과 필수소비재 비중을 늘리고, 반대로 경기 흐름에 민감한 소비재 비중은 줄일 것을 제안 방산주와 재정 인프라 관련주, 그리고 재생에너지 주식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단기적(3개월)으로 현금 비중을 늘리고, 주식과 채권은 중립, 신용 자산은 비중 축소를 권고 3월 한 달 동안 글로벌 금 ETF에서 지난 ...
학습일지
2026. 0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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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 살펴본 내용

(라이스타드에너지) 지난 4주 동안 초기 에너지 충격을 흡수했던 시스템은 끝나가고 있음 예비 생산 능력이 대부분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있고, 재고도 이미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은 취약 상태로 전환되는 중 이제 공급 충격의 여파를 흡수할 여력이 거의 남아있지 않음 (BCA리서치) 현재 원유 공급 부족은 하루 450만~500만 배럴로, 예상 시나리오의 중간 수준 4월 중순이 되면 해상 저장분과 전락비축유 방출 효과가 사라짐 이 때가 시장의 실질적 균형이 맞춰지거나, 혹은 정책적 파열이 발생하는 시점이 될 것 해협 봉쇄로 인해 글로벌 경기침체가 시작되면 이란도 국제사회로부터 거센 압박을 받을 것 (JP모건) 만약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동서 파이프라인이 끝나는 얀부항을 공격하면 유가를 추가로 배럴당 20달러까지 상승시킬 수 있음 (뱅크오브아메리카) 외국인의 미 국채 보유 규모가 3월 초 이후 660억 달러 감소 중동 산유국들의 유동성 확보가 이러한 감소세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음 (도이치뱅크) 투자자들의 주식 포지션이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역사적으로 최저 수준에는 도달하지 않았음 분쟁이 더 격화되면 최저점에 이를 가능성이 매우 높음 (모건스탠리) S&P500 지수가 높은 유가를 반영하여 충분한 조정을 거쳤음 지수의 선행 PER가 2025년 고점 이후 17% 하락 이는 경기침체나 연준의 금리인상 없이 발생한 과거 조정장과 유사한 수준 유가는 배럴당 110달러까지 상승한 후 80달러까지 하락할 것 (골드만삭스) 연준이 전쟁으로 인한 물가 충격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간주하고 무시하려면 대중들의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현재 수준에 잘 고정되어 있어야 함 파월 의장 역시 지난 5년 동안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상황을 명심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만약 공급 충격이 연속적으로 발생해 대중이 물가 상승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기 시작한다면 큰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 다만, 아직까지 시장 기반의 장기 물가 기대치는 잘 고정되어 있다고 평가 골드만삭스의 글로벌 금융환경지수(FCI)는 지난 3개월 동안 42bp 긴축 해당 지수는 시장에 유동성이 얼마나 원활하게 도는지를 보여줌 특히 이란 전쟁 발발 이후로만 보면 무려 69bp나 ...
학습일지
2026.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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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살펴본 내용

(Wccftech) TCMC 3nm 공정 Capa 부족으로 '장기 충성 고객'에게만 우선 계약 애플,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이 Capa를 우선 확보하며 AI 경쟁에 유리한 위치 확보 DDR5 32GB 메모리 소매 가격, 최고가 대비 22% 하락 판매업체들이 재고를 밀어내면서 소매가격 급락세 (파이낸셜타임즈) 구글, 앤스로픽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십억달러 지원 계획 데이터센터 개발사 Nexus Datacenter에 건설자금을 융자하는 방식으로 지원 (초기 건설자금만 50억달러 이상) 앤스로픽은 3월초 해당 데이터센터를 임차하기로 계약 (골드만삭스) 글로벌 채권 시장의 가격 흐름은 매우 불길한 상황 시장은 지금 사태를 '경제 성장 충격’보다는 공급 주도의 ‘물가 충격’으로 소화하고 있다고 분석 헤지펀드들은 6주 연속 미국 주식을 순매도 이는 작년 4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이자, 팬데믹 초기였던 2020년 4~5월 수준에 근접 나스닥 지수 편입 종목 중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기업이 15% 미만 S&P500은 지난주까지 5주 연속 하락 이례적인 상황으로, 가장 최근에 발생한 적은 2022년 이러한 경우 향후 3주 동안 추가로 하락하는 경향이 있었음 보통은 경기침체 시에 나타나는 시그널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과 ‘실제 변동성(Realized Volatility)’의 격차가 역사상...
학습일지
2026. 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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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8 살펴본 내용

(로이터) 미국은 지금까지 이란 미사일 전력의 약 1/3만 확실히 파괴한 것으로 판단 또 다른 1/3은 불확실하지만 손상되거나 매몰되었을 가능성이 큼 미국과 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에도 여전히 상당수 미사일이 남아있음 (뱅크오브아메리카) 다가오는 경기침체를 피하기 위한 정책적 패닉(긴급 금리인하)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가팔라지는 수익률 곡선(단기물 중심의 하락)에 투자할 것을 권장 (JP모건) 최근 미국 휘발유 가격이 평균 4달러까지 상승, 이는 전쟁 전보다 1달러 이상 올라간 것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0.1달러 오를 때마다 이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작년 대비 120억 달러 이상 추가 (웰스파고) 알파벳의 TPU 라이선스 계약과 위즈(Wiz) 인수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을 2026년에 4%, 2027년에 7% 증가시킬 전망 이로 인해 해당 2년간 영업이익도 각각 6%, 14% 상승할 것으로 예상 브로드컴의 TPU가 앤트로픽에 판매됨으로써 구글 클라우드에 2026년 25억 달러, 2027년 75억 달러의 추가 고마진(85%)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한편, 위즈는 2026년 구글 클라우드 매출 성장에 2% 기여하고, 2027년에는 효율성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 이 결과, 구글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7달러에서 397달러로 소폭 상향 조정 (카니발) 실적발표에서 이번 분기 t당 연료비가 795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지난 분기 559달러보다 42.2% 증가한 수치
학습일지
2026. 0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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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살펴본 내용

(밴다리서치) 3월초부터 개인투자자 참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체계적인 레버리지 축소와 더불어 장기투자자 및 헤지펀드 매수세가 미미한 수준 (JP모건) 투자자들이 22년과 유사하게 주식, 채권, 금에서 자금을 빼내고 현금으로 이동하고 있음 현금 비중이 아직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지만, 주식, 채권에 부담을 주고 있음 (노무라) 지난주 얘기를 나눈 매크로 헤지펀드 트레이더들은 당분간 위험을 피하고 관망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힘 (로이터) 우크라이나의 러시아에 대한 드론 공격, 송유관 공격, 유조선 나포 등으로 러시아 원유 수출 능력의 40%가 손실되었음 (블룸버그) 미국 정보는 유가가 배럴당 200$까지 급등하면 경제에 미칠 영향을 검토 중 이는 극단적인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는 신호 (뱅크오브아메리카) 유가가 현 수준을 유지하면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져 금리인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유가가 지금보다 더 급등하면 미국은 경기침체에 빠지고 노동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것 (페이리드스트레티지) 단기적으로 과매도 상태가 형성되면서 이번주 초 다소 반등했지만, 중기적 약세가 소진되었다는 징후는 아직 보이지 않음 S&P500의 다음 지지선을 지금보다 약 5% 낮은 6175로 제시하며, 반도체 ETF가 지지선을 하향 돌파할 경우 다음 약세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 (TS롬바르드) 앤트로픽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4,000만 개의 일자리가 AI 노출 위험에 놓여 있지만, 실제 AI가 업무에 침투한 비율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분석 무엇보다 규제, 계약, 사람 간의 관계 등 병목현상 때문에 기술 도입은 천천히 일어날 수밖에 없을 것 AI 자체가 침체를 만들지는 않겠지만, 만약 중동 사태로 경제가 타격을 입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짐 역사적으로 거대한 구조적 변화나 대규모 자동화는 경제가 평온할 때가 아니라, 경기 침체기에 집중적으로 발생 수요가 줄어 기업이 생존의 기로에 섰을 때 비로소 뼈를 깎는 비용 절감을 단행하기 때문 (JP모건) 극단적인 확전이 없다면 당분간 증시는 횡보하거나 오히려 위로 튀어 오를 가능성이 높음 미국 증시 전체의 포지셔닝은 2015년 이후 하위 20% 백분위수 수준까지 ...
학습일지
2026. 0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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