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달리오올리오
구독자 28명구독중 4명
성장 중인 투자 유망주입니다.
(골드만삭스)
이번 조정은 본질적으로 건전한 차익실현에 따른 움직임이었을 뿐
이런 기회는 자주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함
(모건스탠리)
좋은 거시 경제 환경은 대체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이었음
저번주 매도는 연말까지 랠리가 이어지기 위한 건전한 조정이었음
(시티)
AI CapEx 슈퍼사이클은 아직 중반에 불과함
이익의 가속도는 줄어들 수 있지만 추가 상승할 여력은 남아 있음
밸류에이션 팽창 보다는 이익 증가에 따른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
S&P500 목표치를 7700 → 8100으로 상향
(TS롬바드)
2026년 전 세계 AI 자본지출은 약 8천억 달러에 이르고, 이 중 80% 이상이 미국에서 나옴
미국의 AI 지출은 2026년 GDP의 2%에 달할 전망
GDP 대비 비율로 보면,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에 이어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투자 붐
누적 지출로 보면 AI 자본지출은 이미 닷컴 시기의 통신망 구축, 아폴로 우주 계획, 셰일 에너지 붐을 넘어섰고,
1950~60년대 주간(州間) 고속도로망 건설과 맞먹으며, 19세기 철도 광풍에만 뒤지는 수준
이대로라면 미국 역사상 최대 투자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음
돈이 어디로 가는지 보면 약 60%는 GPU와 맞춤형 칩 같은 하드웨어에,
25%는 전력과 냉각 같은 인프라에, 15%는 부지 확보와 건설에 쓰임
투자 수혜는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한국과 대만으로 흘러가고 있음
실제로 두 나라의 대미 수출은 챗GPT 출시 이후 두 배로 늘었고, 이는 양국 증시에 분명한 호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을 합치면
연환산 매출이 약 3,700억 달러에 이르는데, 1년 전 3,000억 달러에서 크게 뛴 것
게다가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수주 잔고(Backlog)가 약 1조 5천억 달러에 달함
문제는 추가 연산 수요의 약 85%가 여전히 빅테크와 모델 개발사 내부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본지출이 멈추면 반도체 공급 부족이 곧 공급 과잉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시간이 갈수록 매출의 원천이 외부 수요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