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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8 살펴본 내용
Youngling학습일지

260608 살펴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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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2026.06.08조회수 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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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구독자 33명구독중 4명
성장 중인 투자 유망주입니다.

(골드만삭스)

이번 조정은 본질적으로 건전한 차익실현에 따른 움직임이었을 뿐

이런 기회는 자주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함


(모건스탠리)

좋은 거시 경제 환경은 대체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이었음

저번주 매도는 연말까지 랠리가 이어지기 위한 건전한 조정이었음


(시티)

AI CapEx 슈퍼사이클은 아직 중반에 불과함

이익의 가속도는 줄어들 수 있지만 추가 상승할 여력은 남아 있음

밸류에이션 팽창 보다는 이익 증가에 따른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

S&P500 목표치를 7700 → 8100으로 상향


(TS롬바드)

2026년 전 세계 AI 자본지출은 약 8천억 달러에 이르고, 이 중 80% 이상이 미국에서 나옴

미국의 AI 지출은 2026년 GDP의 2%에 달할 전망

GDP 대비 비율로 보면,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에 이어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투자 붐

누적 지출로 보면 AI 자본지출은 이미 닷컴 시기의 통신망 구축, 아폴로 우주 계획, 셰일 에너지 붐을 넘어섰고,

1950~60년대 주간(州間) 고속도로망 건설과 맞먹으며, 19세기 철도 광풍에만 뒤지는 수준

이대로라면 미국 역사상 최대 투자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음


돈이 어디로 가는지 보면 약 60%는 GPU와 맞춤형 칩 같은 하드웨어에,

25%는 전력과 냉각 같은 인프라에, 15%는 부지 확보와 건설에 쓰임

투자 수혜는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한국과 대만으로 흘러가고 있음

실제로 두 나라의 대미 수출은 챗GPT 출시 이후 두 배로 늘었고, 이는 양국 증시에 분명한 호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을 합치면

연환산 매출이 약 3,700억 달러에 이르는데, 1년 전 3,000억 달러에서 크게 뛴 것

게다가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수주 잔고(Backlog)가 약 1조 5천억 달러에 달함


문제는 추가 연산 수요의 약 85%가 여전히 빅테크와 모델 개발사 내부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본지출이 멈추면 반도체 공급 부족이 곧 공급 과잉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시간이 갈수록 매출의 원천이 외부 수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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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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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범고래
2026.06.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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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6 살펴본 내용

(찰스슈왑) 변동성 지수(VIX)는 28% 급등했고, 장 마감 후에도 계속 상승하여 시장의 불안정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 일반적으로 이러한 상황은 마치 큰 종이 울리는 것과 같아서 그 여파가 한동안 지속 앞으로 변동성이 큰 거래가 이어질 것 (시티) 자체 베어마켓 체크리스트(18개)를 갖고 있는데, 세계증시에서 10개, 미국 증시에서 11.5개 위험 신호가 켜짐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가장 높은 것이지만, 과거 대형 약세장에서 나타났던 수준(2000년 17.5개)에 비하면 여전히 나쁘지 않음 그래서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면서도 낙관적 전망을 유지 다만 위험 지표가 두 자릿수에 도달하면 역사적으로 더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음 더 많은 위험 지표가 계속 나타난다면, 더 이상 저가 매수가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는 신호가 될 것 (바이탈날리지) 앞으로 두어 달 동안은 기술주가 숨고르기(기간 조정)에 들어가며 다른 업종에 비해 다소 뒤처지는 모습일 것 AI는 실체가 있는 기술이지만 지난 4월, 5월과 같은 포물선형 급등세가 지속 가능하지는 않음 좋게 봐도 당분간 횡보하며 바닥을 다지는 모습일 것이고, 그사이 다른 소외되었던 다른 업중이 차이를 메울 것 ...
학습일지
2026. 06.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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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데니리서치) 앞으로 몇 주 동안 조정이 있을 수 있음 이익 증가세는 시장이 이미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약간의 실망만으로 시장이 취약해질 수 있음 대표 사례가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 후 폭락 하지만 어떤 조정도 매수 기회로 보고 있으며, 연말까지 S&P500 목표치를 8250으로 유지 (골드만삭스) 강력한 랠리 이후 주가 수익률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앞으로 12개월 동안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 높은 수익률, 에너지 가격, 과도한 심리가 조정 위험을 높이고 있음 변동성 위험이 커졌음에도 여전히 거시경제적 배경이 증시를 지지하고 있음 지속적 이익 성장과 AI 자본 지출을 이유로 하락 시 매수를 권함 (위즈덤트리) S&P500 지수 가치의 51%가 주가매출비율(PSR) 10배를 초과하는 기업에 집중되어 있음 지수 내 상당수가 실망을 허용하지 않는 고평가 상태에 있어, 성장이나 수익성에서 작은 차질만 있어도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짐 크레이머) 브로드컴이 좋은 실적에도 매도되는 데에는 투자자들이 스페이스X, 앤트로픽 등의 IPO에 투자할 돈을 원하기 때문 매도가 금세 멈출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됨 (트라피구라) 향후 몇 주 안에 평화 협정이 체결될 가능성은 여전히 있지만, 실물 시장은 이미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 만약 분쟁이 지속되고 해상 운송 제한이 이어진다면 어려움은 진정으로 역사적인 사건이 될 것 (TS롬바드) 비금융기업의 이익은 회복세이며 1분기 GDP 데이터가 이를 확인 기업 이익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으니 곧 채용이 늘어날 것 비금융기업은 여전히 현금이 풍부하기 때문에 채용과 설비투자를 동시에 감당할 수 있음 통상 구인율이 돌아선 뒤 약 두 달의 시차를 두고 고용이 따라오는 패턴을 적용하면, 올여름(6월 또는 7월) 고용이 처음으로 의미 있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 이번 사이클에서 물가는 2.5%에서 바닥을 찍은 것으로 판단 이란 전쟁이 끝나며 에너지 가격이 빠지면 일시적으로 그 수준으로 되돌아갈 수는 있으나, 더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
학습일지
2026. 06.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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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트랙리서치) 역사적으로 상장 첫날 수익률이 높게 형성된다면, 시장 정점의 명확한 신호가 될 수 있음 1995~1998년에 상장된 기업들의 첫날 평균 수익률은 18.6%였는데, 닷컴 버블의 마지막 단계였던 1999년에는 첫날 평균 수익률이 71.2%에 달했음 (레이 달리오)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모든 위대한 기술 변화는 버블을 낳으며, 버블이 생기는 이유는 아무도 그것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발언 버블이 터지는 것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자산을 팔아야 할 필요가 생길 때 발생 (록펠러인터내셔널) 루치마 샤르마 회장은 FT 기고문에서 현재 이익 성장이 1990년대 후반보다 극적으로 더 강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 상장 기업의 이익 성장은 1995~1999년 연평균 11%였고, 최근 10년 평균은 15%임 기술 부문의 상장 기업만 놓고 보면 두 기간 모두 연평균 20%를 약간 상회 특히 1990년대 후반 시스코, 인텔, 마이크로소트프, 퀄컴, 오라클 등의 연간 이익 증가율은 30~80%에 달해 현재 M7과 비슷했음 (3F리서치) 지난 1년 동안 400%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나스닥100 종목은 6개 2000년 정점일 때는 22개였기 때문에, 버블의 광기와 맞먹으려면 아직 갈 길이 멂 (TSMC) 웨이저자 CEO에 따르면, AI 칩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수년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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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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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A리서치) 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이란이 긴장을 고조시킬 가능성이 높음 높은 유가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약화하고 전쟁 의지를 꺾을 수 있기 때문 예상보다 많은 세계 원유 재고도 양측이 타협 압박에 직면하기 전까지 긴장을 높게 유지할 여지를 조금 더 제공 단기적으로 이번 여름에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 합의가 이루어질 확률을 약 60%로 보고 있지만, 중간선거 이후 합의가 유지될 확률은 40%에 불과하다고 예상 (골드만삭스) 데이비드 솔로몬 CEO는 최근 기업들이 AI 사업 확장을 위해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이 탐욕 모드에 진입했다고 밝힘 현재는 분명히 공포보다 탐욕이 더 큰 시기고, 자본이 필요한 사람들이 시장으로 몰리는 이유 중 하나도 자본이 쉽게 조달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임 최근 알파벳이 발표한 8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자금 조달과 같은 거래 규모가 전례 없는 수준이지만, 시장 내 부와 유동성 역시 전례 없이 풍부하다고 언급 (야데니리서치)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등 3개 기업이 약 2000억 달러 조달할 것으로 예상 알파벳을 더하면 2800억 달러라, 이것이 증시의 숨통을 조일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하지만 IPO 시장 규모와 개인 투자 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음 기술주 붐이 일었던 지난 2021년 세계 증시에서 IPO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4500억 달러를 넘었음 (오펜하이머) 구글이 부채 대신 증자를 선택했다는 사실은 데이터센터 자금조달에 대한 채권시장 여건이 이전보다 불리해졌음을 시사 이는 메타와 같이 입지가 비교적 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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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 2026년 브렌트유 평균 가격을 배럴당 92달러로 전망 평화 합의와 함께 공급이 완전히 재개되면 82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음 임시 합의가 성사되면 단기적으로는 주식 상승, 금리 하락, 달러 약세가 동반된 위험자산 랠리가 펼쳐질 것 다만 임시 합의는 본질적으로 취약하고, 이란이 핵심 쟁점 논의를 미국 중간선거까지 미루며 다시 강수를 둘 가능성도 경계해야 함 에너지 재고마저 바닥나면, 유가가 완만하게가 아니라 급격하게 튀어오를 수 있음 미국 소비의 80% 가량이 중·고소득층에 집중된 'K자형' 구조이기 때문에, 초기 충격은 비교적 잘 흡수해 왔고, 지금까지 시장이 에너지 충격을 거의 무시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 (ANZ) AI 부문을 제외하면, 지금의 에너지 가격 충격을 넘어 물가를 광범위하게 끌어올릴 만한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은 보이지 않음 물가 데이터는 차분한 편이고, 소비 심리 지표와 고용 시장도 둔화되고 있음 (뱅크오브아메리카) 자산 가격을 끌어올린 진짜 동력이 AI 그 자체라기보다 과잉 글로벌 유동성 금융 환경을 조이는 어떤 충격이든 위험자산 조정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계 테일러 준칙에 따르면, 근원 PCE 물가 기준으로 현재 연준의 정책이 약 100bp만큼 완화적 그런데 관세가 근원 PCE 물가를 약 70bp 밀어올린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분을 빼고 계산하면 현재 금리는 적정한 수준임 연준이 본질적으로 '비둘기파적'인 조직이며, 고용 시장이 과열되기 전까지는 물가 초과를 어느 정도 눈감아 주는 경향이 있음 실업률이 약 4.0% 수준까지 내려와야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설 것(현재 4.3%) 기본 시나리오는 연준이 2026년 내내 금리를 동결하고(현재 3.5~3.75%), 2027년 하반기에 다시 인하하는 것 최종 금리 전망은 3.0~3.25%로 유지 최근 저축률 급락은 단지 인플레이션 탓만은 아님 주식과 집값 상승으로 가계 자산이 크게 불어났고, 순자산을 가처분소득으로 나눈 비율이 추세를 웃돌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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