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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ling학습일지

260610 살펴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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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2026.06.10조회수 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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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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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중인 투자 유망주입니다.

(골드만삭스)

AI 수요가 조금이라도 둔화하기 시작한다면 AI 트레이드에는 강력한 약세 요인이 될 것

지난 4월 매우 낙관적인 입장이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중립으로 돌아섬

여전히 AI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제안하는 것은 풋옵션 매수 등으로 헤지를 시작하는 것

최근 매도세가 기술적 포지션 정리에 따른 것이라면 1~2주 지속될 것

만약 AI 매도세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계속 이어진다면 헬스케어가 가장 흥미로운 방어 섹터가 될 것


(골드만삭스)

지수 수준의 변동성이 시사하는 것보다 모멘텀 거래의 청산이 훨씬 더 격렬해질 수 있는 환경

모멘텀 거래의 매수 포지션은 그 어느 때보다 과밀해졌지만, 공매도 포지션(헤지)은 비어있음

AI, Fed의 금리 경로, 인플레이션 재점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 급격한 반전이 나타날 수 있음

CTA 등 모멘텀 자금의 주식 노출이 2월 이후 최고 수준, 주가 변동성이 지속되면 강제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음


(미즈호)

지금은 뉴스, 펀더멘털이 아닌 알고리즘과 모멘텀 자금이 좌우하는 시장

어제 하락도 특별한 뉴스가 있는 것은 아니었음

알고리즘 자금의 손절과 포지션 축소가 연쇄적으로 나온 결과

변동성 컨트롤 펀드들은 미국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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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나스닥 지수가 4% 이상 하락한 다음 거래일에는 평균 0.5% 정도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특히 최근 20차례를 따지면 다음 거래일에 평균 0.9% 상승했고, 상승 확률은 70%에 달함 (마크 메니르비니) 시장이 상승했지만, 규율을 유지하고 초기 랠리를 쫓는 것을 피하는 것이 중요 특히 금요일의 약세 마감 및 상당한 하락 이후에는 더욱 그러함 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첫 번째 반등이 지속 가능한 상승의 시작이라고 가정하는 것 많은 경우, 초기 랠리는 과매도에 대한 반응이거나 데드캣바운스에 불과함 역사적으로 급락 뒤에는 종종 주 중반이나 주말까지 시간 여유를 갖는 것을 선호 주가 움직임이 의미 있는 뭔가의 시작인지, 더 큰 하락 속 일시적 반등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모건스탠리) 반도체, 메모리 주식의 강세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이 분야가 곧바로 급반등하지도 않을 것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넘는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축소가 발생할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지탱하는 펀더멘털, 즉 우호적 경제 환경과 강력한 기업 이익은 훼손되지 않았음 S&P500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비율은 현재 26%로, 이번 사이클 최고를 기록하고 있음 기업이익은 여전히 견고하며, 대부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광범위하고 지속 가능하다고 주장 투자자들이 과밀한 모멘텀 거래에서 벗어나 임의소비재, 지역 은행, 운송 주식 등으로 시선을 돌릴 수 있음 (JP모건) 채권시장 변동성과 기술주 매도세가 진정될 때까지 전술적으로 신중한 자세를 유지 주가가 안정세를 되찾는 데 몇 주가 걸릴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 지표와 스페이스X IPO를 잘 지켜봐야 함 (뱅크오브아메리카) 시장에 너무 많은 위험 신호가 있음 10가지 약세장 신호 중 7개가 경고를 울리고 있는데, 이는 4월 5개, 3월 4개보다 증가한 것 기술 섹터에서 상위 20%와 하위 20% 그룹 간 수익률 격차는 중간값 기준으로 무려 120%에 달함 이는 2000년 2월 닷컴버블 정점 이후 가장 큰 수준 (골드만삭스) 주가, 거래 활동, 투자자 심리, 기업 심리 관련 9개 지표를 평가했더니 대체적으로 역사적 평균을 웃돌고 있음 그렇지만 2000년, 2021년 투기적 광풍이 불었던 시기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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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이번 조정은 본질적으로 건전한 차익실현에 따른 움직임이었을 뿐 이런 기회는 자주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함 (모건스탠리) 좋은 거시 경제 환경은 대체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이었음 저번주 매도는 연말까지 랠리가 이어지기 위한 건전한 조정이었음 (시티) AI CapEx 슈퍼사이클은 아직 중반에 불과함 이익의 가속도는 줄어들 수 있지만 추가 상승할 여력은 남아 있음 밸류에이션 팽창 보다는 이익 증가에 따른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 S&P500 목표치를 7700 → 8100으로 상향 (TS롬바드) 2026년 전 세계 AI 자본지출은 약 8천억 달러에 이르고, 이 중 80% 이상이 미국에서 나옴 미국의 AI 지출은 2026년 GDP의 2%에 달할 전망 GDP 대비 비율로 보면,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에 이어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투자 붐 누적 지출로 보면 AI 자본지출은 이미 닷컴 시기의 통신망 구축, 아폴로 우주 계획, 셰일 에너지 붐을 넘어섰고, 1950~60년대 주간(州間) 고속도로망 건설과 맞먹으며, 19세기 철도 광풍에만 뒤지는 수준 이대로라면 미국 역사상 최대 투자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음 돈이 어디로 가는지 보면 약 60%는 GPU와 맞춤형 칩 같은 하드웨어에, 25%는 전력과 냉각 같은 인프라에, 15%는 부지 확보와 건설에 쓰임 투자 수혜는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한국과 대만으로 흘러가고 있음 실제로 두 나라의 대미 수출은 챗GPT 출시 이후 두 배로 늘었고, 이는 양국 증시에 분명한 호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을 합치면 연환산 매출이 약 3,700억 달러에 이르는데, 1년 전 3,000억 달러에서 크게 뛴 것 게다가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수주 잔고(Backlog)가 약 1조 5천억 달러에 달함 문제는 추가 연산 수요의 약 85%가 여전히 빅테크와 모델 개발사 내부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본지출이 멈추면 반도체 공급 부족이 곧 공급 과잉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시간이 갈수록 매출의 원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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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슈왑) 변동성 지수(VIX)는 28% 급등했고, 장 마감 후에도 계속 상승하여 시장의 불안정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 일반적으로 이러한 상황은 마치 큰 종이 울리는 것과 같아서 그 여파가 한동안 지속 앞으로 변동성이 큰 거래가 이어질 것 (시티) 자체 베어마켓 체크리스트(18개)를 갖고 있는데, 세계증시에서 10개, 미국 증시에서 11.5개 위험 신호가 켜짐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가장 높은 것이지만, 과거 대형 약세장에서 나타났던 수준(2000년 17.5개)에 비하면 여전히 나쁘지 않음 그래서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면서도 낙관적 전망을 유지 다만 위험 지표가 두 자릿수에 도달하면 역사적으로 더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음 더 많은 위험 지표가 계속 나타난다면, 더 이상 저가 매수가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는 신호가 될 것 (바이탈날리지) 앞으로 두어 달 동안은 기술주가 숨고르기(기간 조정)에 들어가며 다른 업종에 비해 다소 뒤처지는 모습일 것 AI는 실체가 있는 기술이지만 지난 4월, 5월과 같은 포물선형 급등세가 지속 가능하지는 않음 좋게 봐도 당분간 횡보하며 바닥을 다지는 모습일 것이고, 그사이 다른 소외되었던 다른 업중이 차이를 메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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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트랙리서치) 역사적으로 상장 첫날 수익률이 높게 형성된다면, 시장 정점의 명확한 신호가 될 수 있음 1995~1998년에 상장된 기업들의 첫날 평균 수익률은 18.6%였는데, 닷컴 버블의 마지막 단계였던 1999년에는 첫날 평균 수익률이 71.2%에 달했음 (레이 달리오)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모든 위대한 기술 변화는 버블을 낳으며, 버블이 생기는 이유는 아무도 그것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발언 버블이 터지는 것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자산을 팔아야 할 필요가 생길 때 발생 (록펠러인터내셔널) 루치마 샤르마 회장은 FT 기고문에서 현재 이익 성장이 1990년대 후반보다 극적으로 더 강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 상장 기업의 이익 성장은 1995~1999년 연평균 11%였고, 최근 10년 평균은 15%임 기술 부문의 상장 기업만 놓고 보면 두 기간 모두 연평균 20%를 약간 상회 특히 1990년대 후반 시스코, 인텔, 마이크로소트프, 퀄컴, 오라클 등의 연간 이익 증가율은 30~80%에 달해 현재 M7과 비슷했음 (3F리서치) 지난 1년 동안 400%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나스닥100 종목은 6개 2000년 정점일 때는 22개였기 때문에, 버블의 광기와 맞먹으려면 아직 갈 길이 멂 (TSMC) 웨이저자 CEO에 따르면, AI 칩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수년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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