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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3 살펴본 내용
Youngling학습일지

260613 살펴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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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22시간 전조회수 40회

(BFG웰스파트너스)

다가오는 앤트로픽, 오픈AI의 IPO,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사주 매입 감소 등을 고려하면

공급/수요 측면에서 영향이 있을 것

공급이 늘어나고 수요가 줄면서 모든 상황이 소화될 때까지 시장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도이체방크)

주식 발행 급증은 일반적으로 주식 수요가 강한 시기, 즉 강세장일 때 발생

지난 30년간 주식 발행량이 급증한 뒤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중간값 기준으로 첫 3개월 동안 8%, 12개월 동안 20% 이상 수익률을 기록


(레이먼드제임스)

유가가 현 수준에서 추가 하락하려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통행량의 의미 있는 증가가 확인되어야 함

미국과 이란이 이달 안에 합의하더라도 해협의 통행이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6월 말, 어쩌면 그보다 오래 걸릴 것


(골드만삭스)

이제 중동 산유국들의 원유 수출이 기존 예측이었던 6월 말 대신 8월 말까지 정상화될 것으로 가정

올해 4분기 브렌트유 평균 가격이 배럴당 90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해협이 막혀있는 동안 예상보다 공급 부족량은 적었지만, 공급 차질이 장기화하면서 그 효과를 상쇄

중동의 수출 정상화가 10월 말까지 지연되면 4분기 유가가 평균 110달러,

원유 수출이 7월 말까지 빠르게 정상화되면 7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음


(뱅크오브아메리카)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다면 소비재 주식, 부동산 리츠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

이른바 '평화의 승자' 리스트에는 소비재 주식, 리츠, 유럽 증시, 비트코인, 금, 신흥국 통화 등이 포함

특히 인도 루피, 인도네시아 루피아처럼 타격을 가장 심하게 입었던 신흥국 통화들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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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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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2 살펴본 내용

(골드만삭스) 큰 그림과 단기 경로를 나누어 봐야 함 큰 그림에서는 미국 경제가 매우 잘 굴러가고 있음 지난 2~3개월 동안 노동 시장은 훌륭하게 반등했고, 기업 실적도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음 증시 자금 유입 흐름도 매우 긍정적이며, AI 내러티브가 여전히 시장을 이끌고 있음 반면, 단기적으로는 양방향 모두에서 변동성이 커지고 변동 폭이 깊어지는 다소 격동적 장세가 될 것 상승에 베팅하되 변동성 확대에도 대비하는 롱 델타, 롱 변동성 구조를 취하고 있음 여름에 시장 유동성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수많은 대형 IPO가 쏟아지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조금 더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음 올해 미 증시에서 총 주식 발행 규모는 약 6750억 달러로 예상되며, 그 중 IPO가 약 2250억 달러를 차지할 것 이 수치가 다소 보수적일 수는 있지만, 어쨌든 미 증시 시가총액의 약 1% 수준 넓은 틀에서 보면, 이정도 주식 공급을 소화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골드만삭스) 2026년 신규 주식 발행이 강세장을 방해하지는 않을 것 IPO가 증가하고 있지만 극단적인 수준은 아님 ...
학습일지
2026. 0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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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1 살펴본 내용

(뱅크오브아메리카) 고객들이 지난주 단일 주식을 사상 최대 규모인 142억 달러어치 매도 특히 기술주에서 108억 달러를 팔아치웠는데, 이는 은행이 2008년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한 후로 최대 규모 이런 매도는 기관 고객들이 주도하였고, 자금 유출은 거의 대형주에서 발생 (바클레이즈) 미 증시에 대해 단기적, 전술적으로 신중한 관점을 권고 자금 조달 비용이 급격히 상승해 실질 금리를 높이고 증시 멀티플에 부담을 주고 있음 S&P500 지수 기준으로 6~7% 정도 하락할 수 있는데, 최근 내림세로 절반가량 하락했을 가능성 있음 과도한 낙관론이 해소되고 대규모 IPO가 시장에서 원활히 소화되는 것을 봐야 함 (트루이스트) S&P500 지수가 6900~7000선 부근에서 지지선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골드만삭스) 2026년 기업들의 주식 발행 규모는 약 7000억 달러로 추산, 이는 2015~2019년 평균과 비슷한 수준 1조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이러한 공급량을 웃돌 것 (모닝스타) 테슬라 주식을 보유하고 싶지 않은 많은 펀드매니저도 결국 헤지 수단으로 매수하게 될 것 성장형 펀드의 경우 테슬라 비중이 더욱 크기 때문에 더 민감하게 반응 많은 펀드매니저가 과거 테슬라 주식을 사지 않았다가 손해 본 경험이 있어서 머스크 관련 주식을 빼놓지 않으려고 할 것 (인트로픽) 상장 후 단 15일 만에 스페이스X의 유통 주식 중 약 30%가 패시브 투자자에 넘어갈 것으로 예상 이런 기계적 수요에 대한 기대감만으로도 상장 초기 주가에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음 (퓨처펀드) 스페이스X 주관사인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이번 IPO에 참여한 투자자들을 위해 상장 첫날 주가를 강하게 띄우는 Day 1 Pop을 연출할 것 그래야 향후 몇 달 내에 앤스로픽, 오픈AI 상장에도 참여해 막대한 거래 수수료를 기대할 수 있음 스페이스X의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고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지금 당장 매수하기보다는 IPO 이후 주가 거품이 빠져 진정된 이후 진입할 것 (골드만삭스) 지난 30년 동안 S&P500 지수 대비...
학습일지
2026.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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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0 살펴본 내용

(골드만삭스) AI 수요가 조금이라도 둔화하기 시작한다면 AI 트레이드에는 강력한 약세 요인이 될 것 지난 4월 매우 낙관적인 입장이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중립으로 돌아섬 여전히 AI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제안하는 것은 풋옵션 매수 등으로 헤지를 시작하는 것 최근 매도세가 기술적 포지션 정리에 따른 것이라면 1~2주 지속될 것 만약 AI 매도세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계속 이어진다면 헬스케어가 가장 흥미로운 방어 섹터가 될 것 (골드만삭스) 지수 수준의 변동성이 시사하는 것보다 모멘텀 거래의 청산이 훨씬 더 격렬해질 수 있는 환경 모멘텀 거래의 매수 포지션은 그 어느 때보다 과밀해졌지만, 공매도 포지션(헤지)은 비어있음 AI, Fed의 금리 경로, 인플레이션 재점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 급격한 반전이 나타날 수 있음 CTA 등 모멘텀 자금의 주식 노출이 2월 이후 최고 수준, 주가 변동성이 지속되면 강제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음 (미즈호) 지금은 뉴스, 펀더멘털이 아닌 알고리즘과 모멘텀 자금이 좌우하는 시장 어제 하락도 특별한 뉴스가 있는 것은 아니었음 알고리즘 자금의 손절과 포지션 축소가 연쇄적으로 나온 결과 변동성 컨트롤 펀드들은 미국 ...
학습일지
2026. 06.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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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9 살펴본 내용

(다우존스) 나스닥 지수가 4% 이상 하락한 다음 거래일에는 평균 0.5% 정도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특히 최근 20차례를 따지면 다음 거래일에 평균 0.9% 상승했고, 상승 확률은 70%에 달함 (마크 메니르비니) 시장이 상승했지만, 규율을 유지하고 초기 랠리를 쫓는 것을 피하는 것이 중요 특히 금요일의 약세 마감 및 상당한 하락 이후에는 더욱 그러함 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첫 번째 반등이 지속 가능한 상승의 시작이라고 가정하는 것 많은 경우, 초기 랠리는 과매도에 대한 반응이거나 데드캣바운스에 불과함 역사적으로 급락 뒤에는 종종 주 중반이나 주말까지 시간 여유를 갖는 것을 선호 주가 움직임이 의미 있는 뭔가의 시작인지, 더 큰 하락 속 일시적 반등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모건스탠리) 반도체, 메모리 주식의 강세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이 분야가 곧바로 급반등하지도 않을 것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넘는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축소가 발생할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지탱하는 펀더멘털, 즉 우호적 경제 환경과 강력한 기업 이익은 훼손되지 않았음 S&P500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비율은 현재 26%로, 이번 사이클 최고를 기록하고 있음 기업이익은 여전히 견고하며, 대부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광범위하고 지속 가능하다고 주장 투자자들이 과밀한 모멘텀 거래에서 벗어나 임의소비재, 지역 은행, 운송 주식 등으로 시선을 돌릴 수 있음 (JP모건) 채권시장 변동성과 기술주 매도세가 진정될 때까지 전술적으로 신중한 자세를 유지 주가가 안정세를 되찾는 데 몇 주가 걸릴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 지표와 스페이스X IPO를 잘 지켜봐야 함 (뱅크오브아메리카) 시장에 너무 많은 위험 신호가 있음 10가지 약세장 신호 중 7개가 경고를 울리고 있는데, 이는 4월 5개, 3월 4개보다 증가한 것 기술 섹터에서 상위 20%와 하위 20% 그룹 간 수익률 격차는 중간값 기준으로 무려 120%에 달함 이는 2000년 2월 닷컴버블 정점 이후 가장 큰 수준 (골드만삭스) 주가, 거래 활동, 투자자 심리, 기업 심리 관련 9개 지표를 평가했더니 대체적으로 역사적 평균을 웃돌고 있음 그렇지만 2000년, 2021년 투기적 광풍이 불었던 시기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학습일지
2026. 06.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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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8 살펴본 내용

(골드만삭스) 이번 조정은 본질적으로 건전한 차익실현에 따른 움직임이었을 뿐 이런 기회는 자주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함 (모건스탠리) 좋은 거시 경제 환경은 대체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이었음 저번주 매도는 연말까지 랠리가 이어지기 위한 건전한 조정이었음 (시티) AI CapEx 슈퍼사이클은 아직 중반에 불과함 이익의 가속도는 줄어들 수 있지만 추가 상승할 여력은 남아 있음 밸류에이션 팽창 보다는 이익 증가에 따른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 S&P500 목표치를 7700 → 8100으로 상향 (TS롬바드) 2026년 전 세계 AI 자본지출은 약 8천억 달러에 이르고, 이 중 80% 이상이 미국에서 나옴 미국의 AI 지출은 2026년 GDP의 2%에 달할 전망 GDP 대비 비율로 보면,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에 이어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투자 붐 누적 지출로 보면 AI 자본지출은 이미 닷컴 시기의 통신망 구축, 아폴로 우주 계획, 셰일 에너지 붐을 넘어섰고, 1950~60년대 주간(州間) 고속도로망 건설과 맞먹으며, 19세기 철도 광풍에만 뒤지는 수준 이대로라면 미국 역사상 최대 투자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음 돈이 어디로 가는지 보면 약 60%는 GPU와 맞춤형 칩 같은 하드웨어에, 25%는 전력과 냉각 같은 인프라에, 15%는 부지 확보와 건설에 쓰임 투자 수혜는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한국과 대만으로 흘러가고 있음 실제로 두 나라의 대미 수출은 챗GPT 출시 이후 두 배로 늘었고, 이는 양국 증시에 분명한 호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을 합치면 연환산 매출이 약 3,700억 달러에 이르는데, 1년 전 3,000억 달러에서 크게 뛴 것 게다가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수주 잔고(Backlog)가 약 1조 5천억 달러에 달함 문제는 추가 연산 수요의 약 85%가 여전히 빅테크와 모델 개발사 내부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본지출이 멈추면 반도체 공급 부족이 곧 공급 과잉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시간이 갈수록 매출의 원천이 ...
학습일지
2026. 06.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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