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총재, 유가가 다시 하락할 경우, 금리 인하도 배제할 수 없어 (not out of the question) 👀🇺🇸
- 분쟁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기업들이 가격 인상을 어떻게 전가하고 있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지속적인 가격 인상보다는, 향후 되돌릴 수 있는 ‘할증(surcharge)’ 형태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음.
- 인플레를 2%로 되돌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이를 일자리 희생을 통해 달성하는 것은 가계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음.
- 다만 인플레가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목표가 달성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금리를 동결할 수 있음.
- 유가 충격 이전에도 인플레와 관련해 해야 할 일이 있었으며, 이제 그 작업은 더 오래 걸릴 뿐.
- 유가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된다면 인플레는 상승하겠지만, 동시에 성장에는 부담이 될 것.
- 이미 높은 비용에 대한 우려로 사람들이 여행을 줄이는 등, 가격 상승이 경제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음.
- 금리 인상 가능성보다 금리 인하 또는 동결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음.
- 현재 통화정책은 인플레에 하방 압력을 가할 만큼 충분히 긴축적.
- 동시에 노동시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만큼 균형 잡혀 있음.
- 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있기 때문에, 분쟁 전개와 유가 흐름을 지켜볼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음.
-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며, 노동시장은 보다 안정적인 상태에 있다.
- 완전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연준의 목표에 대한 리스크는 균형 잡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