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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멘토링 - Week 2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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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멘토링 - Week 2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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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조회수 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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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에 대한 걱정 잠시 내려놓고 지금 손 닿는 작은 일부터 해결해 나가자.

밸리 1기 참가자이지만,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공부해오지 못했다.

이번 멘토링을 기점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 한다.

숙제만이라도 꾸준히 해보자.


  1. 지금 이 하락장, 나의 시선은 어떻게 달라졌나.

이전에 나는 하락을 보는 관점이 오로지 개별 종목의 이슈에만 집중이 되었었다. (차트나 뉴스 등)

밸리를 접하고 나서는, 매크로/거시적인 흐름을 기준으로 개별종목을 판단하게 되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시적인 개념에 큰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하락이라면, 일희일비 하지않는 정도가 된 것 같다.


  1. 60년대와 지금, 닮은 점과 다른 점.

닮았다고 느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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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가치투자] 1강 1회차. 성공하는 투자자의 3가지 요소 확률의 우위 결국 투자도 확률의 영역이다. 100% 맞거나 틀리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다. 끊임없는 확률게임 속에서 실력을 길러 1%, 1%씩 승률을 올려가는 것이다. 그리고 승률은 중첩할수록 더 높아진다. 예를들어 매크로적인 판단, 포트폴리오 분산, 현금비중 조절 등의 여러 합리적인 판단들이 모여 더 높은 승률을 만들어낸다. 내 승률이 55%일지라도 연속으로 10번을 패배할 수도 있다. 이를 대비해 비중 조절과, 분산투자, 멘탈관리를 잘 해야 한다. 인생도 노력한만큼 성공할 확률이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도 우린 노력한다. 그리고 올바른 방향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자금의 우위 자금이 적을수록 위험한 베팅을 하게된다. 그리고 패배에 의한 고통도 더 많이 느끼게 된다. 이는 확률의 우위, 절제의 우위 모두를 잊게 만든다. 돈도 마음도 어느정도 여유로워야 한다. 절대 노동소득을 경시하지말자. 노동소득으로 어느정도 안정감을 얻게되면, 자연스레 행복도가 높아지고, 이는 투자라는 전쟁속에 든든한 심리적 안정감을 가져다준다. 절제의 우위 절제의 우위는 모든 것을 말해준다. 체력이 중요하다. 정신력은 강인한 체력에서 온다. 도파민은 양날의 검이다. 조절할 수 없다면, 우린 도파민의 노예가된다. 이 모든것을 조절하기 위해선 '타자화'가 필요하다. 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깨닫고, 변할 수 있다. 일기를 자주 쓰자. 쓸 내용이 없다면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누어서 무엇을 했는지, 내 하루에 어느것에 비중이 높은지, 지나치게 치우친 부분은 없는지 파악하자. 한번에 모든것을 바꾸려고 하지말고, 가랑비 옷젖듯 서서히 내 삶을 발전시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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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WSAJ 프리미엄 칼럼] 간단 정리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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