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WSAJ 프리미엄 칼럼] 간단 정리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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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시리즈 존보글편은 꼭 읽어보자.
존 보글의 인덱스 투자에 대한 여러가지 반론을 주제로 한다.
"미국의 대형주"에 대한 샘플 편향
"뮤츄얼 펀드"에 대한 샘플 편향
뮤츄얼 펀드 vs S&P 500만 비교하지말고 해지펀드랑도 비교해야함. 해지펀드는 조사결과 S&P 500보다 샤프지수가 높았다
*뮤츄얼 펀드: 일반인도 가입가능한 펀드
"시대"에 대한 샘플 편향
현재 시대에는 왠만한 사람들이면 지수펀드가 좋다고 알고있기에 엣지가 부족함
유동성에 대한 저평가
일반인이 장기간 펀드에 돈을 묵혀놓기란 사실상 불가능함 (주기적으로 목돈이 필요하기에)
경제적 자유는 비대칭적이며, 초과수익과 손실은 연속적 스펙트럼이다
수능과 공무원시험을 비교했을때, 투자는 수능과같다. 합/불합격 이분법으로 나누는게아니라 그안에서 내가 노력한 만큼 연속적 스펙트럼 위에서 조금씩 올라가는 경쟁이다.
시장조성자의 경우 투자자들이 매수와 매도를 잘 할수있도록 호가를 제시해주는 사람들이다.
근데 시장조성자의 공매도를 금지하게되면 사고싶을때 사고, 팔고싶을때 팔 수 없는 안좋은 역효과들이 나타날 수 있을것이다.
공매도가 안좋다고 무조건 없애는 극단적인 방법의 손해는 결국 우리에게 다가온다.
연준의 양적완화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너무 설레발이 크다.
이에 연준의 고심은 깊어갈것인데, 다행히 미국은 타국에 비해 경제적 상황이 괜찮은편이다.
아재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2월에 파월은 다시 조금 매파적 발언으로, 주가를 다시 박스권에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시장이 연준의 긴축이 완전히 끝났다고 강하게 믿으면 믿을수록, 연준은 긴축을 멈추기 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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