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WSAJ 프리미엄 칼럼] 간단 정리 - 2




나를 위한 [WSAJ 프리미엄 칼럼] 간단 정리 - 1
나를 위한 [WSAJ 프리미엄 칼럼] 간단 정리 - 2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서 1) 낙관론 2)비관론 으로 분리해서 생각해봐야한다.
1) 낙관론
미 연준 긴축 강도의 약화를 기대해서 한 행동 -> 채권 매수에 좋은 타이밍
2)비관론
부채 위기 대신 외환 위기를 선택 -> 달러 매수가 매력적임
Q)낙관론 + 비관론 양측의 가능성을 통틀어서 최적의 매매는 무엇일까요?
나같으면 어느정도 연준의 스탠스가 나온 이후에 진입할것 같다. 이것이 FOMO인가..
싸다고 사는건 아니다. 싼건 왜 싼지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현재 valley ai 의 상대평가 툴은 특정 기업이 유사기업 대비 싼지를 판단 해주는데
싸다고 판단이 되면, 왜 그런 것인지 + 사도 될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정성적 리서치가 필요하다.
정성적 리서치는 결국 말그대로 정성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간다.
글을 진득하게 읽는 행위가 중요하다.
최근 valC작품들을 읽으면서 "아 글이 너무 긴데,," 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 반성한다.ㅎ
상대가치평가를 통해 기업의 적정가치를 알게된다 하더라도, 매매 타이밍은 어떻게 잡아야 하냐의 문제를 다룬 내용인데
솔직히 완벽하게 글을 이해하진 못했다.
대략 정리하자면
(확률적 우위 + 무작위 변동성) + (확률적 우위 + 무작위 변동성) + (확률적 우위 + 무작위 변동성) + ...
위와같이 결국 나의 확률적 우위의 엣지를 가져가면서, 무작위 변동성에는 리스크 관리로 대처해야 한다는 방식으로 이해했다.
미국 금융업계 종사자들은 대부분 DCF를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안다. 그만큼 기본기인 항목이다.
DCF 모델링은 수많은 자료 조사를 기반으로 하기에, 단순히 결과 뿐 아니라 과정에서 얻는 인사이트들도 상당하다.
투자에 있어 확률적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DCF, 상대가치평가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