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WSAJ 프리미엄 칼럼] 간단 정리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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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님 코스피 매매 경험담.
한국에는 알고리즘 매매가 아직 보편화가 안되서 그런지 기술적 지표가 더 잘통했다.
얼토당토않게 고평가된 주식들이 많기에, 숏잡기 편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은 좋은 시그널이다. 개인과 반대로 매매하면 됨..
정부의 개입이 중요하다. 예를들어 FOMC의 매파 발언으로 인해 공매도 금지법을 발행했는데, 이는 주가가 내려가지 못하게 의도된 것 같다. 이 후 파월이 비둘기적으로 나와서 주식이 부양될떄, 정부의 영향으로 주식이 올랐다는것으로 으스대기 위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공매도 금지법을 어필한 것 같다.
은행권 위주로 힘의 균형이 돌아간다.
대주주(재벌 오너)의 사적 이익이 회사 운영에 깊게 얽혀있다. 회사를 상속하는 시기가 오면, 상속세 절감을 위해 주가를 낮추는 경우도 있다. 원래라면 이사회가 이런 대주주의 꼼수를 막아야 하는데, 한국 대법원의 판결로 인해, '이사회가 대주주의 이익을 대변하더라도, 주주가 막을 수 없는 구조'가 되어있다.
HTX, MTS 불편함
대부분 딥러닝이 2010년대 들어 일어난 현상이라 생각하겠지만, 1957년 코댈대 심리학자 로센블랫의 퍼셉트론 알고리즘에서 기반되었다. 그 당시 기술적 한계도 있었으나, 현재의 GPU의 발전으로 가능해진 부분도 있다.
OpenAI는 Google의 알파고팀들을 영입해서 NLP에 집중함으로써, 선두위치를 점할 수 있었다.
AI용 GPU가 싸게 대량으로 공급된다면, 구글의 다양한 레시피와 엔지니어링을 더 빠르게 실험할 수 있을것이고, 격차는 좁혀질 것이다.
위대한 발견이란, 어떤 사람의 독자적인 개발 보다는 여러가지 쌓아올린 성숙된 어깨 위에 한스푼 올림으로써 발생한다.
AI 발전에는 크게 4가지 요소가 있다.
(딥러닝) 알고리즘의 고도화
대규모의 데이터
GPU를 통한 대규모 병렬 연산
에너지
여기서 Apple의 Vison Pro와 같은게 상용화되면, 어마무시한 시각데이터들이 모일것이고,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활용할 AI들이 무궁무진할 것같다.
*파라미터: 알고리즘이 학습하는 변수
*하이퍼 파라미터: 인간이 결정하는 변수
베이스라인 확립: 점진적인 개선을 목표로 잡아야함. 9등급이 갑자기 1등급이 될수는 없는
페시브 투자는 택 1이 아니다: 패시브 투자, 액티브 투자를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패시브 80 액티브 20 과같이 내 실력에따라 비중을 유도리있게 조정하면된다.
엣지의 개념: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의 상황이 유리할수도, 불리할수도있으나 결국 내 실력과 확률적 우위에 따라 그 움직임들은 상쇄된다. 이론적인 엣지를 쌓아가자. (지식들)
토끼와 거북이: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재테크는 길게보고 해야할것이니, 거북이처럼 조금씩 내공을 쌓아가며 한걸음씩 헷지를 쌓아가자,.
<코스피>
2024년 2분기 (4~6)월 조심해야 될 것 같다. (실제론 8월에 -16%정도 하락이 이어짐)
공매도 금지 조치 해제는 6월, 바이든이 반도체 대중수출금지. 등 악재가 좀 있다.
금융시장의 모든 무게추는 한쪽으로 지나치게 쏠리면, 다시 돌아오게 되어있다.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코스피를 버리고 미국주식으로 쏠림현상이 언젠간 역풍을 일으킬듯. 다만 이게 2024년은 아닐듯
<비트코인>
가치라는 개념은 어느정도 가변적이고, 그 가변적인 가치대비 꾸준히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잇는 기대치가 있는 상품이라면, 그곳에서도 펀더멘털-리스크 프리미엄의 관계는 성립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어느 쪽도 해당하지 않는다. 비트코인 상승은 오로지 수급에서만 온다.
비트코인 반감기는 갯수가 절반이 되는게아니라, 새로운 비트코인 공급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절반이 되는것이다.
이에 수요는 1,2,3,4, 증가하는데 공급이 1,2,2.1,2.2 라는 식으로 가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할 수 있으나, 이는 수급이 꾸준하다는 가정 하에 있어서다.
일론머스크가 내년(2025)부터 전력이 부족해진다고 해서 놀랬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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