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입니다. 도교에서의 일정을 소화하면서 이동하는 틈틈히 거인의 어깨 2권을 읽고 있습니다. 기업분석, 산업분석, 가치평가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개인적으론 익숙한 개념들이 정리되는 것을 느끼며 일본 일정동안 완독을 하게되겠더군요.
기업분석에대한 이야기를 찬찬히 따라가다보니 국내 보험업 리서치 자료를 읽기가 이제 비로소 의미있는 실 한가닥으로 구슬을 꿰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보험상품과 보험회계, 보험회사와 보험시장을 계리라는 틀로 볼 수 있고 계속 해당 전문성을 강화해가는 입장에서 기업내부인이 아닌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험회사와 보험산업을 평가하는 이론적 틀과 방법들을 배워가고 동시에 리서치 리포트를 보고 제가 직접 쓰는 연습을 해가야 하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밸리에서 제공하는 7가지의 투자 강의 수강과 더불어 국내 리서치 보고서를 파악하고 직접 써볼 수 있다는 점은 제 주관적인 뷰와 의견의 폭을 더 넓혀갈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계리사와 CFA, 리서치 리포트와 재무제표, 밸리 AI의 기능들의 활용을 통한 전반적인 전문성 향상은 계리사로써의 역량 향상과 업무범위와 깊이 확대, 개인투자자로써의 능력 배양 및 투자자 입장에서의 보험회사와 보험업을 바라보는 또 다른 차원의 시선을 개발 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올해가 한일 수교 60주년이더군요. 도쿄타워와 서울타워의 동시 점등식 행사가 어제 ( 2월 15일 )에 있었습니다. 글로벌화라는 용어가 이제는 공기처럼 당연한 시절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글로벌역랑 개발 또한 전문성 개발의 한부분으로써 노력해가야할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쿄일정은 많은 생각과 계획을 정리한 기분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