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를 재직하면서 주변에서 다양한 피드백을 받습니다. 퍼포먼스에 대한 부분,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것, 업무 인수인계에 관한 것, 성과평가의 공정성에 관한 부분, 레퓨테이션 등 입니다.
결과적으론 주변에서 요구하는 역량은 비슷하죠. 빠른 시간내에 시작부터 끝까지의 업무파악 및 업무장악, 프로적인 태도와 나이스하고 조직생활에 걸맞는 커뮤니케이션, 빠짐없는 인수인계, 이를 종합하는 레퓨테이션 관리 등 입니다.
물론 실무자일 경우와 관리자일 경우 다른 부분이 있겠지만 업무의 성격과 범위가 달라질 뿐 큰 틀에서 목표는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론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계속적인 개선을 해가야 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