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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5일 분산
Actuary's Report분석 (블로그)

2025년 6월 15일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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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2025.06.15조회수 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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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구독자 53명구독중 2명
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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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점심은 중식을 먹고 저녁은 근처 돼지갈비로 했습니다. 오전에는 토익 시험을 치루고 참 바쁜 일정이 었네요. 저녁을 먹으며 가족들과 미국 보험계리사 시험에 대해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어서 이야기 하다보니 왜 시험을 더 보지않고 포기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이 결국 본질적으로 남더군요.


블랙숄즈는 옵션가격을 설정하는 이론적인 공식을 의미하며 다 논문으로 발표된 내용들 입니다. 94년에는 거버교수가 에셔트랜스폼에 대한 논문을 작성하였고 Mack은 발생손해액의 추정을 위해 사용되는 Chain ladder model의 점추정치에 대한 error를 산출하는 논문을 93년에 작성합니다. 2005년에는 논라이프에서의 확률론적 준비금산정 기법에 대한 England and verall 논문이 있습니다. 한국 실손보험은 결과적으로 pricing risk가 현실화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2022년에 Quantita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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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5년 6월 14일 토익2

주말이네요. 토익 시험이 있어 모의고사를 보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점에 들려 필요한 책을 사고 다시 모의고사를 보며 토익 준비를 해야죠. 결혼식이 꽤나 있더군요. 꼭 참석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면 관계에 부담 없게 축의금 보내는 정도로 시간을 아끼고 있습니다. 참 축하할 일이지만 당사자들한테지 딱히 제 일은 아니니까요. 최근 신문기사에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대한 미국 사법부의 효력 정지 요청 판결 등이 미국의 민주주의가 적절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증거라는 내용이 실린 것과 한국의 새로운 행정부 출범이 가지고 올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과 한국 자본시장 밸류업...
분석 (블로그)
2025. 0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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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4일 토익2

2025년 6월 11일 QM2

퇴근하고 공부하기 위해 집 근처의 스터디카페에 왔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니 피곤했던 하루 스트레스가 줄어들더군요. CFA의 QM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석사 학위도 하고 자격증도 취득해보고 하다보니 깨닫는 바가 있더군요. 많은 교수님들과 강사분들, 박사분들을 만나서 다양하게 강의를 듣다보니 자격증 취득의 성공, 시험합격, 학위논문 작성 등이 그분들의 수준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스승의 은혜는 크며 선생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게 동양의 예이지만 그분들의 능력의 높이 만큼, 그분들의 헌신의 정도 만큼 성취를 얻어갈 수 있다는 거죠. 물론 학생의 열심도 기본이 되지만 큰 분께 배워야 큰 성취를 얻을 수 있는 법입니다. 그런 분들을 찾는것이 먼저 이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본인이 달성하고자 하는 수준을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분야의 달성가능한 높이는 그 분야의 국내 연구 발전 수준을 넘지 못합니다. 수험의 인프라도 마찬가지죠. 유학을 가는 것은 그 한계를 깨달아 준비하는 것 일겁니다. 그러나 안타까워 할 필요없습니다. 요즘 시대야 학술자료에 대해 접근하고자 하면 어느 나라의 자료던 언제든지 접근가능하기에 결과적으론 더 깊게 발전된 나라의 자료를 자연스레 찾아보게될 거니까요. 그리고 그 한계를 느끼고 외국자료를 찾아보는 당사자들은 이제는 수요자에서 공급자가 되어가야 할 혹은 최전방에서 없는 길을 만드는 실무자나 연구자가 될겁니다. CFA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이정도 수준의 강의를 이정도 가격에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국내의 발전 수준에 감탄하면서도 앞서 수많은 분들께서 참 어려운 시절 없는 길을 만들어 놓으셔서 이게 가능한 것이라 생각 하였습니다. 93개의 리딩 중 11개의 리딩이 QM에 해당하더군요. 슈웨이져 순서대로 학습해가려 계획중인데 금방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분석 (블로그)
2025.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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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0일 ERM모듈

퇴근하고 CFA 공부를 하니 참 즐겁더군요. 난이도가 어렵지않고 충분히 이해하고 온라인 강의로 정리하고 반복하면 합격 가능하다다는 생각이 드니 시간 가는지 모르고 퇴근후에 학습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깊은 집중을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퇴근 하고 조용히 책상에 앉아서 집중을 하고 목표량을 채우고 고개를 들면 참 뿌듯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죠. ERM모듈 강의를 틈틈히 듣기 위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CFA가 메인 학습이지만 아침 출근 전 짜투리 1시간 가량 투자하며 관련 학습을 이어가려고 하는 상황이고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도 같은 방법으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구요. 오늘 회사에서 자격증 관련해서 이야기 할 일이 있어 퇴근하고 공부를 하는 당사자로써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자격증 취득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꽤나 있습니다. 직장인인데 공부를 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도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금방 이직하겠군 이라고 생각들도 하시는 모양이더군요. 소위 깝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직장생활을 4년 하다보니 가지게된 생각 중 하나는 남들이 뭐라고 하던지 타인 혹은 회사에 피해안주면 관심을 갖을 필요도 없고 반대로 상처를 받을 필요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본인 인생 즐기며 살던 자기개발을 하며 성실하게 바쁘게 살던 뭐 본인 책임이니까요. 이직하라는 소리, 학원하라는 소리, 왕따 아니냐는 뭐 밑도 끝도 없이 귀찮게 구는 이상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뭐하려고 하면 방해를 하곤 하는데 그냥 스쳐가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면 그만이죠. 조언이랍시고 뭐라고 지껄이던 그저 열등감에 가까운 말들뿐이라 무시하면 됩니다. 일하는 것을 넘어서 퇴근하고 본인이 뭘 하는지까지 참견하는 게 참 어이가 없더군요.
분석 (블로그)
2025. 0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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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 CFA QM1

주말 입니다. 오전부터 CFA공부를 하기위해 근처 스터디 카페를 방문하였습니다. 변호사님과 상담할 일이 있어 상담을 신청하고 CFA Quantitative Method과목을 학습하기 위해 슈웨이저를 피니 총 11개의 리딩이 있더군요. 첫 단원의 내용에서 처음 나오는 것은 이자율의 분해와 이자율의 해석이더군요. 이자율은 무위험이자율과 투자자가 위험을 감수하는데에 대한 프리미엄의 합으로 분해가 되며 프리미엄은 디폴트위험, 인플레이션, 유동성위험, 만기위험 으로 나눠집니다. 또한 이자율은 요구수익률, 할인률, 기회비용으로 해석되죠. 오후에 변호사님과 상담을 하였는데 요즘은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상담할 수 있더군요. 유능한 변호사분들의 각 전문분야를 보고 합리적이고 간편하게 법률 자문 혹은 상담을 받을 수 있게 구축이 되어 있어 참 편리한 요즘입니다. 슈웨이저를 보니 총 리딩이 93개이며 93개를 모두 숙독하고 총 3번에 걸쳐 회독하고 온라인강의를 완강 및 정리하는게 목표이며 이 모든게 첫 두달 동안은 인터넷강의 완강 및 슈웨이져 1회 숙독, 나머지 세달동안 정리 노트 복습 및 나머지 2회독, 모의고사 총 3회 풀이로 진행될 것같습니다. 오후 상담을 진행하고 변호사님의 약력을 보니 경찰로써의 경력과 교수, 변호사로써 활동하시는 것까지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참 훌륭한 분이라고 상담을 하며 생각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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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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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7일 QERM2

CFA공부 하며 금융자산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하려는 목적과 더불어 QERM 교과서와 SOA에서 제공하는 ERM모듈을 통해 계리쪽에서 학습한 부채에 대한 이해를 함께 생각하려는 개인적인 학습 방향과 데이터 분석쪽의 부족한 부분을 빅데이터분석기사 자격학습으로 통해 강화하려는 방향이 결과적으로 각각 따로 있는 분야들을 통합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적절한 난이도와 시간 투입 등 합리적인 비용이라는 것이 개인적으로 검토 되어 개인적인 목표로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개인적인 역량 강화의 비젼과 실제 수행과정, 결과의 효과 등 처음부터 끝까지의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다보니 가치의 무게뿐 아니라 투입 비용 등 현실적인 실행가능성까지 검토하게되는 것 같네요. QERM의 서문을 읽어보니 1장은 ERM소개 2장은 외적 내적 위험 분류 3장은 위험측도 4장은 빈도심도모델 5장은 극단값이론 6장은 코퓰라 7장은 스트레스테스트와 시나리오 분석 8장은 시장리스크 분석 위한 수리적 모델 9장은 단기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 위한 델타노말 등의 테크닉 10장은 경제적 시나리오 생성기 (ESG) 11장은 금리리스크 12장은 신용리스크 13장은 유동성리스크 14장은 모델리스크와 거버넌스 15장은 RISK MITIGATION 위한 옵션과 파생상품 16장은 보험위험의 이전 (transfer) 기법 17장은 바젤과 솔벤시2 등 금융기관 규제 18장은 자본배분과 퍼포먼스 측정 19장은 ERM의 행동재무적 적용 20장은 Crisis 관리 뭐 하나 뺄것없는 토픽들이며 Quntitative와 Qualitative 방법 모두를 제시하며 통합된 방식으로 교과서가 작성된 것으로 보이내요. 즐거운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분석 (블로그)
2025. 06.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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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1일 Q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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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0일 ERM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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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7일 QER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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