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9일 학원

actuary
2025.07.08조회수 33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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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퇴근이네요. 오후에 세미나 참석할 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근처 영화관에가서 공포영화 한편을 봤습니다. 무더운데 오싹하게 더위가 싹 가시더군요.
세미나 주제가 제가 하는 업무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서 듣는내내 경청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집에 도착하니 참 피곤하더군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스터디카페에 들려 CFA 리딩 하나를 학습하였습니다.
학원하라고 누군가가 지나가면서 집에 오는길에 뒤에서 슬며시 말하더군요. 언제부턴가 혼자 밤길을 걷다보면 뒤쪽에서나 옆쪽에서 제가 오는 동선을 기다리기라도 한듯 대화가 아닌 제게 대화를 거는 듯한 소리가 들리더군요. 통화소리도 아니구요. 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