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6일 미래와 과거

actuary
2025.08.26조회수 67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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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퇴근하고 저녁 식사 마치고 산책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제로 맥주 한캔 사서 휴식 취하고 있습니다. CFA공부하고 자려는데 오늘 읽었던 신문에 쓰인 컬럼하나가 기억에 남더군요.
CFA 공부외에도 IFRS17, ERM, 자본시장법과 보험연금관련 법규, 데이터사이언스, 계리학 논문 등 다양하게 읽고 공부를 틈틈히 하곤 하는데 경제신문과 법률 관련 신문도 꽤나 읽을거리가 풍부하여 즐겨읽곤 합니다. 오늘 읽던 신문에 칼럼저자께서 이방원과 정몽주의 시를 인용하여 행정가와 책략가를 비교 하시더군요. 행정가는 과거를 읽고 시스템 유지를 위해 활동하는 반면 책략가는 세상의 변화에 맞춰 대응하며 미래를 읽는다구요.
한국의 지식인 문화가 행정가 중심이라 책략이 부족하다는 일갈로 칼럼이 마무리되었는데 개인적으론 공감이 가더군요. 특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