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1일 신고

actuary
2025.09.21조회수 59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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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주말이네요. 토요일 새벽 2시가 넘어가도록 늦게까지 공부하다 스터디카페 밖에서 들리던 남학생의 비웃음 소리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일요일 아침 다시 일어나 스터디카페로 공부하러 가는 길에 비웃는 거 못들었냐고 진급 못하니 목사나 하라는 소리가 제 뒤편에서 들리더군요. 점심을 먹으러 근처 패스트푸드점에 들려 점심먹고 나오는데 너 대리 못달아 누가 그러더군요. 제정신이 아닌 분들이 꽤나 계시더군요. 보통 무시하는게 정답이라 아픈 그들의 삶과 인생이 제 평온한 일상을 방해하니 신고를 해야하나 고민했습니다.
직장 입사하고 난 뒤로 참 이상한 일들이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네요. 그렇다할 법적 조치는 하지 않았지만 그 이유는 바로 싸움은 그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