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2일 자리





퇴근이네요. 집앞에 마트가 새로 생겨서 닭 한마리 4000원 세일 하길래 구매하여 닭곰탕을 저녁으로 요리하여 먹었습니다. 저렴한 유통 세일에 맛있는 한끼 해결입니다.
주변 사람들까지 뇌물이던 뭐든 먹여서 한 사람을 고립시키는 경우가 있더군요. 저도 그런 광경보는데 그 사람 자를려고 그러더라구요. 일 잘하는데 부서가 이동되거나 주변에서 수근거리거나 뭐 별의 별 경우 다 겪는게 보입니다. 버틸 수 있으며 버티고 치고 나가는 거고 아니면 그만두고 이직하면 되구요.
본인들 자리와 기득권 지키려고 하는 행동들이라 사회생활 할 수록 주변 제끼고 올라가서 버텨봐야 그분들 스스로 병신밖에 안되더군요. 일 열심히 잘 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이직하는게 상책입니다. 조직 구조와 압력, 정치적인 상황은 개인이 못바꿉니다.
그렇다보니 꽤나 알게되는게 거짓말하거나 본인의 입장에서 타인에게 누명 혹은 억울하게 하는 행동은 눈덩이처럼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실수와 오류가 있으면 짬통 차고 어쩌라고 이럴게 아니라 소통하여 수정하여 다시 주겠다고 빠르게 피드백하는게 맞죠.
가만히 있으면 되는줄 아는 분들 계시던데 본인이 누리던거 그대로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겁니다. 실실 웃는 면상이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몰라도 늙은 분들보다 젊은이들을 쓰고 고졸보다 전문대졸, 학부보다 대학원졸을 쓰게 되며 올라갈 수록 자리는 줄어드니까요.
호령하던 분들도 본인은 장기판에 말이 아니라고 생각하더군요. 시스템에서 필요한건 반복 숙달보단 숙달을 바탕으로한 개선이죠. 반복은 자동화될테니 스스로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함이 든다면 그 마음이 더욱 일에 집중하게 만들거니 어찌보면 좋은 거겠죠.
평생 직장의 시대를 믿지 않습니다. 언제든 이직이 가능하고 본인 맡는 자리에서 성과를 내야죠. 그게 또 재미가 있기도 하구요. 더럽고 치사해도 직장인데요.
누가 그러더군요. 지 자를려는거 모르나보네 라구요. 그 말한 당사자는 알까요. 본인 직장생활은 거기서 꺾기기 시작했다는걸요.






한국 직장생활 쉽지 않네요. 전문성 유지 + 정치력 연마까지. 버티시는것도 큰 능력이라 생각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론 직장뿐아니라 모든 일에 버텨야 성취를 이룬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