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입니다. 바쁜 회사의 업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교육과정에 몇가지 강의를 즐겨듣고 있습니다. 특히 포트폴리오관리와 투자거장강의를 흥미롭게 듣고 있습니다. 투자에 대해 기본적 사고들이 잡혀간다고 해야하나요? 이론적인 논의를 중심으로 배웠던 학습 내용들과 즐겨읽던 투자관련 서적들에 쉬운 강의가 틈을 메우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스노우보드를 타러 서울근교의 스키장을 알아보고 보고 싶은 연극도 예매를 했네요. 집근처 짐에서 운동을 하다 선생님께 피티 상담 예약도 잡았습니다. 퇴근하고도 쉴틈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지금은 밸리에 글을 쓰며 CPCU공부를 하고 잠자리에 들려합니다. 내일도 일찍 일어나 빅데이터분석기사 공부를 좀 하고 주문한 CFA LEVEL2 슈웨이져를 훑어보다가 출근할 생각입니다.
올해도 한달이 벌써 지나갔네요. 2월도 목표한 것들을 충분히 이루면서 중간중간 달성도를 체크하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거 같습니다.
오늘은 지식의 권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제가 직장생활한지 4년이 넘어가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