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입니다. 주말이네요. 저녁 먹고 헬스장 갔다가 CPCU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일주일 열심히 일했으니 주말에 부족한 공부를 하고 휴식을 취하며 또 한주를 준비하여 목표와 일정을 다시 조정할 계획입니다.
경력을 쌓아가다보니 일에 있어서 깨닫게되는 것들이 있더군요. 특히 역량 혹은 성과를 달성하는 분들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공통점이 보입니다.
먼저는 기본기 입니다. 전공과 자격 혹은 경력을 보는 이유는 본인 업무의 기본기에 대한 부분입니다. 기본기가 부족한 분들은 업무 외 시간에 그러니까 직장을 다니며 계속해서 부족함을 채우기위해 개인적으로 노력하더군요. 기본기를 바탕으로 계속 공부를 하는 분들은 정말 무서운 분들입니다. 그분들은 오래 그 필드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분들이죠. 두번째로 뿌리입니다. 저는 보통 인성이라 부르는데 평소 착한일 많이 한다는게 핵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