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마진에 대해서

actuary
2026.05.27조회수 109회

actuary
구독자 53명구독중 2명
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퇴근입니다. 기쁨으로 책들을 뜯어보고 있어요. 세스 클라만 안전마진 번역서라뇨! 너무 즐겁네요. 주문한 밸리 뉴런 인사이트도 함께 뜯고 있습니다. BFL도 왔길래 목차부터 훑어보고 있구요. 선물과도 같아 아이처럼 행복하네요. 퐁피두센터 개관과 하반기 기획전들까지 생각하면 그림보러 다니랴 공부하랴 행복하기만 하네요. 9월에 프리츠 서울도 있구요.
자본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퇴직연금에선 기금화와 인출기에 적합한 제도와 솔루션 제공, 그리고 종합자산관리 측면에서의 접근 등으로 논의가 활발하고 보험에서 향상된 AI기술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니 계속된 공부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안전마진 책을 펴서보니 6장에 안전마진의 중요성 단원이 있더군요. 쭉 빠르게 읽는데 쉽게 읽히는게 확실히 투자관련해서 독서를 한 보람이 있네요. 세스 클라만은 가치투자자이다 분명하게 말할 수 있으며 그는 손실을 피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며 그것을 위해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다라고 간단히 정리합니다. 그 할인된 가격이 안전마진을 의미합니다.
7월엔 세종시에 볼 일이 있고 8월에 여름휴가, 10월엔 일본 오사카를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여행 중엔 잡지나 학술지, 책 등을 몇권 챙겨가곤 하는데 올해도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