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에 대해서

actuary
2026.05.25조회수 82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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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저녁으로 닭고기 요리를 해먹었습니다. 단백질도 채웠으니 헬스장에 갈 생각입니다. 닭고기를 구우며 CPCU에서 공부하는 D&O Policy관련하여 임원의 책무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데 회사법 상 최근의 충실의무의 확대와 더불어 다양한 생각들이 오가더군요.
신입사원들 대부분은 임원을 꿈꿀 겁니다. 그래서 직장동료들 사생활에도 관심 많고 경쟁자니까요, 소위 물밑에서 어마어마한 진흙탕 싸움이 일어나곤 하죠. 누가 누굴 만나는지부터 업무에 이르기까지 관심이 과도하죠. 경영과 관리의 차원보단 통제에 가까울 정도이죠. 결론은 감시비용일수도 있지만 그냥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기업경영의 측면에서 자원의 손실이라고도 볼 수 있기에 간단하게 생각하면 능력 검증받고 경력과 자격도 검증받고 인품과 리더십도 검증 받은 분들이 결국은 회사를 대표하는 임원이 되시는거죠. 이렇게 간단히 말 할 수 있는건 주주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