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CPCU 인강 마무리와 3회독을 진행하고 있어요. 어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는데 9회말 투아웃에 쓰리런으로 역전승을 하더군요. 빌미를 준게 높게 뜬 플라이를 수비 선수들간 커뮤니케이션 미쓰로 놓친게 발단이었습니다. 프로 선수들에겐 수없이 반복했던 훈련 일텐데 어이없는 실책 하나가 경기를 패배로 이끄는 빌미가 된거죠.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비단 프로 야구에서 뿐 아니라 어떤 직무나 직책에서도 같은 일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팀과 부서 내 관계로 인해 발생되는 오류들이 꽤 됩니다. 본인들의 잘못을 누군가에게 뒤집어 씌우거나 누군가가 실수하도록 유도하거나 계속해서 업무 외 적으로 방해함으로 일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까지 간거면 조치가 필요하죠. 해당 문제를 이르킨 인원에 대한 처벌과 리더십의 교체가 필요합니다.
같이 잘 하려고 했는데 소위 실수로 그런거다 라고 한다면 그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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