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시즌3 - 24편] 다가오는 4분기 시장, 살아남기 위해 꼭 버려야할 사고 방식 (24.08.11)




시황의 모든 의견은 전부 가능성과 확률의 이야기
조정이 곧 마무리되고 대선까지 랠리 vs 하락 가능성=> 6:4
시장에서 추론은 100% 확률로 할 수 없는 이유
현 시점에서 파악한 정보가 불완전하기 때문
현 시점에서 파악한 정보가 미래에 변화하기 때문
시장에 대한 뷰는, 아무리 정밀하고 합리적이라도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영역이므로
결정론적인 답변을 외부에서 자꾸 찾는 태도는, 반드시 손실로 이어진다.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는 투자의 세계에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확실한 것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손실을 본다는 것
확률적 사고는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므로 피곤하다.
불가지론, 허무주의는 과대해석이다.
시장의 변동성 = 설명 가능한 변동성 + 설명 불가능한 무작위성
-> 분석이란 50:50을 60:40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초과수익
$100이 적정가치인 종목을 누군가 $80에 파는 실수를 저질러야 내가 $80에 매수할 수 있다.
투자철학 : 시장의 실수를 바라보는 관점
종목선택 철학(가치투자 등) vs 시점선택 철학(트레이딩 등)
세상에 타이밍 맞추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
6000조 규모의 헤지펀드 산업 중 long only는 4.5% 뿐
종목 선택의 영역에서 오를 종목을 100% 종목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분산투자하는 것처럼
시점 선택의 영역에서도 오를 가능성이 100% 인 단일한 시점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매매를 분산해서 하는 것
-> 개인투자자로서 그것을 위해 어느 정도 노력을 쏟을 것인지, 어느정도 가치가 있을지 고민

주가지수 패시브 투자의 기대 수익률 6~9%
S&P 500 TR : 9~11% -> 기타 국가들은 모두 처참, 미국의 패권도 지고 있는 중
소로스, 버핏같은 투자 거장들의 수익률 20~30%
투자전략의 Capacity(자금 수용력) -> 운용자금이 ...

어~ 이번 컬럼은 어렵고 긴 시황, 분석이 아니라 투자를 하는 자세, 마음가짐에 대한 것이네요. 알면서도 이런것을 읽으면 다시 마음가짐을 가지게 됩니다.

어릴때 구몬하셨나요? 정리를 정말 잘하시네요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다시금 읽으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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