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Overview
4월은 정말 격동의 순간이었다. 4/2일 기록 당시 2.9억이었던 자산은 2.6억까지 내려갔는데, 4/27 지금 다시 도미노App을 통해 확인하니 어느덧, 2.9억에 다시 가까워졌다.
꾸준히 적립식으로 조선ETF를 매일 2주씩 모아가는 것은 지속했고, PLTR(팔란티어) 1주, TSLA(2주)를 하락시에 추가 매수했다.
이 외에도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KOSPI 200TR은 몇 백 단위에서 추가 매수를 했다.
충분히 현금이 있었음에도 큰 베팅을 하진 못했다. 비중은 크진 않지만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H)는 실적 부진으로 갭하락을 이어갔다. 실적 전까지는 관세 이슈에도 잘 버텼었는데 역시나 미장은 실적에 큰 영향을 받는 것 같다.

현재 자산관리는 홍진채 대표님이 말씀해 주신 방법으로 기록하여 관리중이다. 이 방법의 장점은 입출에 관계없이 수익률을 일정하게 기준가와 좌수라는 개념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위의 캡처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매일은 못기록하고, 시간 날때마다 평단을 옮겨적으며 관리 중이다.
최초 기록을 24년 10월 누적수익률 16% 정도로 시작했었는데, 그래도 아직까진 양호하다. MDD는 4.5%로 10%가까이 내려갔다가 최근 상승으로 많이 회복했다. (참고로 MDD는 기간 내의 최고 기준가(3번째열) 대비의 하락률을 기준으로 계산했다.)
개별 주 중에 높은 비중을 차지 중인 TSLA, PLTR은 롤러코스터를 탔다. TSLA의 경우, 최근 미국에서의 자율주행 기대감이 불면서 1분기 실적이 엉망이었음에도 상승을 했고, PLTR은 70$ 근처까지 하락했다가 어느새 다시 100$를 돌파했다. 두 주식 모두, 밸류에이션보다는 미래 가능성을 보고 투자되고 있는 기업이라 ValC로 평가하면 매도가 적합하겠지만, 그래도 미래를 여는 기업이라는 생각에 쉬이 매도할 수는 없었다.
내 종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배당다우존스(SCHD, KODEX미국배당다우존스 등) 시리즈는 이번 반등장에 제대로 회복하지 못했다. 그래도 현재 전체 포트폴리오 카테고리에서는 가장 큰 비중이다.

위의 그림은 나만의 섹터분류 기준이다. 현금성 자산(단기채권, RP, CD금리 ETF)은 20%를 유지 중이며, 앞서 언급했던 미국배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