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bidex
구독자 201명구독중 15명
Retail Trader & Investor

GEMINI 번역
현재 시장 지표는 실제 상황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승자와 패자 간의 양분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 부문에서 뚜렷한 분산이 나타나고 있는데, 고소득 소비자가 전체 소비 지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반면, 저소득층은 인플레이션을 밑도는 소득 증가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K자형 경제 양상을 보입니다.
생성형 AI 지출은 최근 GDP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AI가 기대만큼의 성과나 지출 효율을 증명하지 못할 경우, 시장의 변동성이 급격히 커질...

K자 경제를 보면 결국 K가 더 확대되는 쪽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게... 우리나라 정부도 보면 AI에 사활을 걸 듯 말이죠. 취약한 쪽에도 당연히 정부 예산이 많이 들어는 가겠지만, 그 쪽보다는 그래도 키울 수 있는 쪽으로 정부가 베팅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미국도 마찬가지라고 보고, 결국 미국도 AI 빅테크는 돈을 제일 잘 벌고 있음에도, 이 패권 경쟁에서 압도적으로 이겨야 하기 때문에 정부 정책도 AI 쪽으로 더 흘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취약 계층은 살려만 놓고요.

동의합니다.
재정이 커지는 구간에서 K가 k가 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K가 k가 되기 어렵다는 표현에 감탄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