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첫번째 침체기와 회복기
인플레와 기준금리는 14%까지 오름
하지만 GDP나 산업생산같은 지표는 침체를 가르키고 있지 않음 -> 당시 사람들은 침체라고 생각하지 않음
왜? 당시 관성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지금 소비를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인식이 있었기에 소비가 견조했고 이는 경제를 지탱했기에
Five Sector 경제모형으로 파악하면
소득: 소비가 증가했지만 기업이 가계에 꽂아주는 돈인 실질 개인 소득 증가율은 마이너스
저축: 저축을 까먹으며 소비. 하지만 저축은 언젠가 바닥이 난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었다.
세금: 인플레이션 우려로 감세 불가능
수입: 오일쇼크->유가급등->수입 금액증가
즉, 어느 면에서 보나 지속 불가능한 소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