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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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한 걸음씩, 조급하지 않기
컨디션/중 아픈 곳은 없었으나 수면이 약간 부족한 상태였음
진입 근거

기술적으로 이미 4월 해방의 날 이전, 트라이했던 전고점에 닿으려는 움직임이 보였음. 5월 13일, 이 저항선에 닿자마자 떨궜고, 다시 트라이하려는 움직임. 이는 더블탑 패턴으로도 해석할 수 있을 듯함. (너무 뷰에 기술적분석을 짜맞추는 것 같기도...)
매크로는 현재 진행 중인 상황 뿐만 아니라, 그 상황에 대응하는 플레이어들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그 움직임에 따른 자산군에 움직임을 예측하는 2중 3중 방어막을 뚫어야 하는 어려움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최대한 이쪽으로는 안 움직이려고 했는데, 어제는 못 참아버림.
현재의 시장 상승이 조금 비정상적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 여전히 비싼 상태이고, 빠른 반등이 이뤄진 만큼 악재에 민감한 상황일 거라는 생각.
어제의 매매는 헷지의 영역이 컸음. 미국 개별주는 LEU 하나 뿐이지만, 지수 ETF가 연금 계좌에 있기 때문에 추후 하락에 대해 일부 헷지하고자 했음. 그래서 헷지 비율도 4:1 정도로 맞춤.
장기채 금리가 오를 확률이 높고,...





우와 기가 막힌 타이밍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