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예스아시아홀딩스
10월 말, 3분기 분기실적 발표를 예고했다.
반기실적이 기본인 홍콩장에서 분기실적 발표를 시작했다는 것의 의미는 실적에 대한 자신감과 주주친화적인 행보를 이어간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화장품 수출실적을 통해, 예스아시아의 실적을 유추해볼 수 있다.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25년 9월 1~3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9억 6,110만달러(+36.6% MoM)
- (조업일수 미고려) 중국 +42.6%, 미국 +42.0%, 일본 +42.6%, 베트남 +41.7%, 홍콩 +54.4%, 태국 +18.4%, 러시아 +12.5%, 폴란드 +19.0%
- (조업일수 고려) 전체 +28.0%, 중국 +33.7%, 미국 +33.1%, 일본 +33.7%, 베트남 +32.8%, 홍콩 +44.8%, 태국 +11.0%, 러시아 +5.5%, 폴란드 +11.5%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9억 6,110만달러(+22.9% YoY)
- (조업일수 미고려) 중국 -22.1%, 미국 +34.5%, 일본 +5.4%, 베트남 +34.1%, 홍콩 +88.8%, 태국 +1.2%, 러시아 +28.0%, 폴란드 +54.1%
- (조업일수 고려) 전체 +2.4%, 중국 -35.1%, 미국 +12.1%, 일본 -12.2%, 베트남 +11.7%, 홍콩 +57.3%, 태국 -15.6%, 러시아 +6.7%, 폴란드 +28.4%
3. 국가별 비중(%)
- 중국 17.9%, 미국 21.2%, 일본 8.6%, 베트남 4.2%, 홍콩 7.7%, 태국 1.7%, 러시아 3.6%, 폴란드 1.5%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0.8%p, 미국 +0.8%p, 일본 +0.4%p, 베트남 +0.2%p, 홍콩 +0.9%p, 태국 -0.3%p, 러시아 -0.8%p, 폴란드 -0.2%p
*HS Code 3304: 향료·화장품 기준
**25년 9월 1~30일 조업일수: 24일
24년 9월 1~30일 조업일수: 20일
홍콩향 수출은 3분기 내내 미친 폼을 유지 중이다. 영국, 독일, 프랑스향도 엄청나다. (영국 +47%, 독일 +222%, 프랑스 +83%)
K-뷰티의 점령기는 진행 중이며, 예스아시아는 그 수혜를 받을 기업이다. 증명했고, 증명 중이다. 시장의 기대감이 어느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이제는 실리콘투의 밸류에이션에 근접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 중이다.
7) 노보노디스크
10월에 당뇨학회가 열린다. 25년 내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허가가 있을 것이고(리벨서스가 이미 범용적으로 사용 중이기에 거의 무조건 허가), 세마글루타이드의 치매 적응증 확장에 대한 결말이 25년 내로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만료도 다가오고 있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성장할 것이다. 경구제도 중요하지만 주사제는 여전히 메인일 것이다.
저분자화합물 경구제 시장도 니즈가 있겠지만, 펩타이드 경구제 시장의 높은 감량률은 채우기 어렵다.
역동적인 시장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