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N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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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를 감시받는 기분으로
솔직한 매매일지를 씁니다 :)

다른 탁월한 분들에 비해
나는 깊이 있는 분석이나 폭넓은 지식 측면에서 엣지가 없기 때문에 매매일지 적는게 늘 부담스럽다.
잘 되면 운에 기인한 했졔-가 될테고
못 되면 비웃음을 살까봐..?
처음엔 그런 '좋은' 부담감을 스스로 지기 위해 시작했다.
이번에 항셍 트레이딩하며 처음으로 부담스러운 비중을 사용했고
안그래도 잠도 잘 못 잘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몇 주를 보냈는데
이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 게 심적 부담을 상당히 가중시켜서
올렸다가 한 20분? 만에 임시저장 후 삭제행....ㅎㅎ

응원합니다! 모든 일이 시행착오가 있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정말 밑거름이 되는 과정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