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valley.town/@appaggachi/post/67a8b1162a1462f887fc5c9b
이때 적어놓은 대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cpi충격으로 엔이 급락했고 어제 해외선물 엔 롱 1계약 진입했습니다.
원래 엔/달러 롱이나 달러/엔 숏을 하고 싶었는데, 생각이 약간 바뀌어서 해외선물 엔 롱으로 정했습니다.
달러, 엔만 놓고 봤을 때 장기적으로 달러 약세, 엔 강세에 대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 뷰를 끌어온 것이죠)
그렇다면 원은 어떻게 될까 생각했을 때 엔보다는 달러에 맞춰서 혹은 더 빨리 약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앞으로 어떤 경우에도 미국보다 금리를 빠르게 내리면 내렸지 더 느리게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화로 엔 롱 vs 달러로 엔 롱 중에 후자를 택했고
fx마진은 자신이 없고 계좌가 휴면상태여서.. 엔 선물 롱을 선택했습니다.
저때 차트에서 아무것도 안 고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