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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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알아가는 것을 올립니다.
이전 포스팅에 작성한 대로 투자를 진행하였다.
물론 실제대로 되지 않았다.
전제조건 만족되지 않아 (장초반 코스피 2500대까지 상승X) 투자 계획을 폐기하였다.
2460~2470원 대에서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2450원대에서 큰 움직임이 없었다. (결국 2455.89에서 마감하였다.)
2460 대에서 움직일 때, 1%라도 인버스 수익을 노릴까 고민했지만 시행하지 않았다. 겨우 1~2% 먹으로 인버스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결국은 잘 한 것 같다.
장 마감 후 느낀 것이 있다면, 계획된 논리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 낫다라는 점이었다. 주말 사이에 오랫동안 분석하고 고민하여 만든 차익거래 전략이었다. 나도 모르게 애정과 이를 통해 ...


